현대자동차 부품 미 보유에 따른 수리 지연 및 신뢰성 없는 고객센터 응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부품 미 보유에 따른 수리 지연 및 신뢰성 없는 고객센터 응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순광(이미영)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1-25 18:45: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2월식 그랜저(IG)를 타고 있는 인천에 사는 고객입니다.

2024년 11월 30일(토) 오후 서해고속도로에서 운전 부주의로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집이 인천 인지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도화자동차"라는 정비 사업소에 견인 입고 하였습니다.
다행히 자동차 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차량 수리는 보험으로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해 사고로 수리 기간 중 렌트카 임대는 보험 지원이 안되 자비로 렌트카를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수리 완료를 가다리는데,  한 달이 지나도 수리가 안되어 정비 업소에 문의 했더니 현대모비스에서 일부 부품이 없어 수리를 못하고 부품이 오기 만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2024년 12월 30일(월) 현대모비스 고객센터(032-1588-7278)로 전화하여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조속한 부품 공급을 요청드렸습니다.(1차 통화)

보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2025년 1월 16일(목)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죄송하다고 만하고 아무 대책이 없이 기약도 없이 기다리라고 만 합니다.
한 달하고 보름이 지났는데도....
그래서 부품이 대략 적으로 언제 쯤 받아볼 수 있는지 기한이라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부품 수급 일정을 확인하여 연락 준다는 고객센터 직원에 말을 듣고 통화를 마쳤습니다.(2차 통화)

연락 준다 던 고객센터로부터 연락이 안 와 2025년 1월 21일(화) 고객센터로 또 다시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지난번과 동일하게 미안하다고 만 하고 부품이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합니다.
고객에게 회신을 준다고 하였으면 만족할만한 결과 물이 없더라도 애타게 회신을 기다리는 고객에게는 당연히 연락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 받을 때만 위기를 모면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
다시 한번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재차 현대자동차에 언제 부품이 들어오는지 일정을 확인하여 연락 받기로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3차 통화)

하지만 4일이 지난 지금까지 또 다시 회신이 없네요.
이렇게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또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
현대자동차는 신차 판매에만 열중 하는 거 같고 판매한 차들의 사후 관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는 왜 있는지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많아서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 전화할 때마다 ARS 자동 응답을 거쳐 어렵게 상담원과 연결되어 아무 도움이 안되는 대답과 우롱만 당하고 있으니 분통 터질 뿐입니다.
그것도 한 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벌써 차량 입고 후 2달 가량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 기간을 마냥 기다려야 합니까?
친구 도움으로 저렴한 가격의 렌트 카를 임대 했지만 그것도 2 달이면 180만원이 넘어갑니다.
내가 왜 현대자동차를 구매해서 이런 피해를 봐야 합니까?
제 차를 팔고 싶어도 안전과 직결된 수리 항목(에어 빽)이라 수리가 완료되야 팔 수 있답니다.
원활한 부품 수급 때문에 국산 차를 구매하는 거인데 수입 차보다 부품 수급이 늦으니 앞으로 계속하여 국산 차를 타야 할지도 의문입니다.
더 이상 저 같은 피해 소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센터에 고발합니다.
신속한 도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