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에서 1년 3개월동안 무단으로 인터넷 요금을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철희
  • 조회수 : 2,222회
  • 작성일 : 12-01-26 12:09:53

본문

부천 저희 사무실에서 LG U+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2010년 10월에 인터넷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 이후 우리가 사용하는  LG U+의 서비스 제품은 사무실 인터넷 전화 한대 남겨진 상태였고, 우리 아이 핸드폰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SK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이후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설 명절 전에 LG U+에서 날라온 명세서가 있길래.. 우리 아이 핸드폰을 작년에 sk로 옮겼는데... 뭐가 나왔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인터넷 요금이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네..? 인터넷을 쓰고 있는게 없는데..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화걸어서 알아보니..
2010년 10월에 해지시킨 인터넷 요금이 아직도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30800원씩 1년 3개월(15개월)을 계속 빼가고 있던 겁니다..

그래서 배상을 하라고 요구했더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그때 당시 해지요청한 녹음을 들어보았더니, 제가 해지를 요청은 분명히 했었던게 맞았고..
그 때 상담원이 " 지금은 전화 이동중이니까, 전화 이동이 끝난 후에 확인 전화를 달라" 이렇게 녹음이 된
상태더라구요.. LG U+에서는 제가 확인 전화를 안 했으니 자기네 잘못이 없다는 겁니다...

제 기억에는 모든 해지 절차를 깔끔하게 처리했다고 기억하는데..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맞으니 황당하더군요. 전화 이동 확인 전화를 분명히 했었던거 같은데.. 저쪽에서 안 했다고 하니.. 어떻게 증명할 방법도 없고..
그리고, 인터넷은 당연히 해지 되었어야 하는데, 전화번호 이동때문에 인터넷이 해지가 안됬다는 말도 그렇고..

너무 억울한데..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피해 금액보다... 무슨 사기를 당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자료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지접수처리는 가입자 본인인증절차를 거친후에 진행처리가 되며 인증없이는 해지불가. 당시 인증절차가 없음으로 해지누락이 아닌 미처리로 사업자측 과실사유는 없음으로 처리불가하며 당시 고객센터측 번호이동완료후 다시 연락달라는 정확한 안내로 미루어보아 고객과실로 보이나 약정만료로 해지요청하여 처리되었다 인지한 점과 타사개통을 하여 자사인터넷 사용 안한 점 로그기록을 통해 사용이력 없음으로 감안하여 타사개통확인서 송부시 타사개통일~해지시점까지 사용요금 환불진행협의제시에 수용하시어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해지를 하셨는데 전화 이동이 끝난 후 확인 전화를 하지 않아 해지가 않되어 1년이 넘도록 요금이 발생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6-06-15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6-06-15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26-06-15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이민섭 2026-06-15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5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26-06-15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26-06-15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26-06-15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8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