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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 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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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2-16 00: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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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신라면을 먹는데  이상한 이물질이 나와 농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나와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조사후  바로 연락을 준다던 농심의 말에 찝찝하고 불쾌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결과는 1월 21일날 나왔는데  고객센터에서 아무말이 없어 깜빡했답니다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또다른 담당자의 말  전화할려고 했습니다 후 웃더군요  이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고객은 찝찝한 맘으로
보름을 기다렸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리는 농심척에 화가났습니다
결과는 대파에 묻은건 곰팡이는 아니고 세척과정중 깨끗하지 못해 생긴 문제랍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한테서 샘플을 가져갔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 농심척에  무척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비위생적인 라면을 돈주고 사먹고 고객이 먼저  전화하고 확인해야합니까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농심  용서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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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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