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은 고구마를 보내 놓고 보관이 잘못되었다고만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섞은 고구마를 보내 놓고 보관이 잘못되었다고만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930회
  • 작성일 : 12-01-03 13:13:28

본문

이런데 귀찮아서 잘 올리지 않는 성격인데 진짜 여긴 해도 너무 하는데요..

처음에고구마를 열었더니 4개 정도 섞었습니다. 그래서 4개를 골라내고 밑에 까지 보니까

전부 고구마가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최종 남은것은 5개남짓 남았습니다.

고구마가 잘 섞는것을 알기 때문에 고구마 박스를 열고 베란다 서늘하고 햇볕들지 않는곳에 보관하였는데..

담당자와 통화해보니, 고구마는원래 잘 섞는 생물인데 섞을수 밖에 없지 않냐 왜 이제 전화하느냐

제가 산지는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그럼 일주일 안에 고구마 5킬로를 다 먹어야 맞는 걸까요?

이렇게 처음부터 섞은 고구마를 보내준 업체 잘못아닌가요?

해당 게시판 글에는 엄청 맛있다고 하지만 거의 다 섞었고, 이런것을 얘기해봤자

전혀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고구마를 여러사이트에 시켜봤고, 해남 고구마가 맛있어서 해남 고구마 인줄 알고 시켰는데

제가 전에 주문했던 농장은 다른데 였던것 같습니다.

이런 고구마 절대로 시키지 마세요.. 진짜 다 섞었습니다. 여기 사진 올리는 곳이 없어서 사진은 못올립니다만, 섞은고구마 다 찍어두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고구마가 썩어 못드시게 되었으니 속상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물건은 물품 배송 후 7일 이내에 반품 가능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였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27 유통 정가네쑥인절미 고미순 2026-05-07
1508526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고은비 2026-05-07
1508525 생활용품 페흐도도 성재명 2026-05-07
1508524 생활용품 천안모다아울렛 허시파피 이태진 2026-05-07
1508523 기타 (주)월드그린 함혜정 2026-05-07
1508522 생활용품 KREAM

처리중

취소불가
윤혜지 2026-05-07
1508521 서비스 한진택배 남경인 2026-05-07
150852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희 2026-05-07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1508504 기타 번개장터 김정훈 2026-05-07
1508502 항공·여행 한진관광 정원석 2026-05-07
1508501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5-07
1508500 건설 아산부동산명가공앤중개사사무소 김지선 2026-05-07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