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4-08 16:22:34

본문

2011.11.20에 신촌현대백화점에서 <베어파우-어그부츠>를 구매자입니다.

1달반후 : 양쪽밑창 뒷굽에 엄청큰 구멍이 여기저기 발견.
싸구려 어그부츠 신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황당해 구입했던 곳에 들고가
항의했더니 직원도 이런적이 없다며 밑창을 무상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환불받고 싶었지만 한번 더 믿어보자 싶어 수리받았고,

A/S시기가 설날이 껴서 제대로 신지도 못하고
정확히 1달후 또 밑창이 완전 다 뚫리고
수리받으며 붙어두었던 부분이 다 떨어져 너덜너덜....

다시 샀던 곳가서 항의를 했더니 본사에 심의를 걸쳐야 된다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 <자연적인 마모현상, 제품엔 이상없음>
제 주변에 베어파우 신으신분은 안그러는데 자연적인 마모현상이 어느정도지,
이지경으로 한달만에 구멍이 뚫리고 밑창이 너덜너덜 해진 제품까지도
자연적으로 마모현상인가요.

실제로 신은 기간: 1달반?

신촌 현대백화점 팀장도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베어파우. 딱봐도 물건이 불량품인데도 딱 잡아떼네요.

백화점제품이 일회용제품도 아니잖습니까.
9만원의 가치를 하지도 못하고 1달반만에 밑창이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어떤제품을 믿고 사야될지 의문입니다.

전 그회사에 환불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점 조속히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신발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하자발생시 수리-교환-환불 순으로 보상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 조치 준비중이니 업체 조치를 우선 기다려보시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