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연수기 ] 웅진코웨이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숙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4-04 13:25:45

본문

2012년 4월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아파트라 연수기가 필요하다고 하여
웅진렌탈연수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26,000원씩을 내면서 한달에 한번 점검을 오는데, 저는 직장인이라
7시이후 가능하다고 계약전 충분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두어번 코디가 바뀌고 올적마다 7시전에 시간이 안되냐고 하면서
고객의 일정보다는 본인들 일정을 맞추어 매월 오늘 날도 각기 달랐습니다.

그러던중 2013년 12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또, 새로 바뀐코디가 전화를 하며
대쯤 자긴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고 하길래,
전 직장인이라 7시에 오셔야 한다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못간다고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로 그러면 다른 코디로 교체한다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기가막혀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바쁜시간대 전화해서 오히려
큰소리로 자기일정에 맞추라는 듯이

세번이나 코디가 바뀌고 전 분명히 7시이후에 간능하다고 했는데
올적마다 자기네 시간에 맞추라는 듯이 코디 오는날이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했습니다. 결정적인것은 불진철한 코디로 인해 더이상 렌탈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해약을 요청하니 위약금을 달라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오히려
계약할시 내가 원하던 시간에 해주지 않은점과 몇번씩이나 바뀌는 코디, 불친절한 행동 등 위약금 못낸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린아이땜에 달았던 연수기를 오죽하면 철회요청을 하겠습니까.

알아보겠다고 했던 고객센터는 연락도 없고 핑퐁치며, 사무실에다 연락하라하고
사무실에선 7시이후에는 남자코디 가능하다고 하길래 사양했습니다.

그 후로 3월까지 연락도 없고 해서 철회가 된줄 알았는데, 어느날 통장을 보니
렌탈비가 인출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3월에 12시이후에 코디 방문하겠습니다라는 뜬금없는 문자가 오며

이런 횡포에 너무 어이가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그때에 접수를 해준다고 하며, 통화를 하는데
그럼 위약금을 안물고 기계를 떼어간다고 하길래
그럼 점검도 안받은 4개월치의 렌탈비도 해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아니 12월 그 이후로 점검도 안오고 연락도 없는 저는 당연히 철회가 된줄알지
저더러 환불못해준다고 하며, 왜 진작 전화 안했냐고 오히려 저에게 뭐라 하는겁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럼 12월 10만원상당 위약금이나 4개월치 렌탈비나 그돈이 그돈 아닌가요.
결국 소비자한테 용역을 제공안하고는 멋대로 인출해가는 행동에 대해
전 고발합니다.

3월 이후로도 고객센터에서는 연락도 없습니다.

전 분명히 위약금을 물정도로 변심에서 철회요청한것도 아니고
그사람들이 첨 계약시 내용에 대해 위반했다고 봅니다.

집에 여러번 코디가 바뀌고, 제가 집에 없는시간에 온다고 하고
안그러면 일정을 뒤로 미루고 하는 등 그 쪽에서 먼저 위반한거 아닌가요

빠른시일내 해결부탁드립니다.

12~3월까지 4개월치에 대한 환불과, 연수기 철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