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주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12-02-11 22:51:17

본문

저는 12월 3일경 부천의 한 대리점에서 스카이의 베가 레이서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어서 개통은 안되고 기계만 받고 바로 다음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기계를 신기한 마음에 켜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리부팅도 심하고 갑자기 어플이 멈추고 구동이 잘안되는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산 기계라서 잠시 이러나부다 개통을 하거나 몇일이 지나면 괜찬아 질거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날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계속되어 서비스 센터점을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저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2달가까이 밖을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는 큰 문제가 될거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2달밖에 안된 제품이니까 문제 없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서비스 센터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의 문제라고하시며 18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제품에 큰 충격이나 압박을 준것이 아니냐는 수리기사의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긁힌 자국도 없고 찍힌 자국도 없이 외부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메인보드만 손상을 시킬수 있게 떨어뜨릴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제가 구입한지 첫날부터 바로 나타난 문제였지만 소비자의 실수로 발생되는 과실이기에 유상수리하셔야 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돈을 주고 구매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어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한두푼하는 장난감도 아니고 몇십만원을 주고 2년을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인데 이따위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무조건 소비자의 책임이니 18만원을 주던지 아님 불편한점을 참고 사용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태도가 말이 안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휴대폰 구매하자마자 하자발생하였는데 메인보드교체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어의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