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향 썩은 귤 판매 후 회수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판매자 노티아 ] 카라향 썩은 귤 판매 후 회수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호
  • 조회수 : 1,659회
  • 작성일 : 26-05-12 11:17:54

본문

쿠팡에서 카라향 귤을 샀는데 50%이상 썪고 나머진 오래 돼서 껍데기 조차 쭈그러진걸 판매하고도 판매자는 15% 밖에 환불 처리가 안된다고 하여 쿠팡에 얘기하니 사진 보고서 환불 해 줬는데 반품 환불 됐으면 반품 된 쓰레기 회수처리를 해야 하는데 소식이 없길래 판매자에게 회수 언제 되는지 문의 남겨도 답변 없고, 전화도 안받길래 또 불편을 감수하며, 쿠팡에 연락했는데 시스템상 회수가 안된다고 함. 그럼 나보고 내 돈 내고 내가 시간빼서 쓰레기 버리라는건데 그럴 시간도 없고 가져가라니까 쿠팡은 그저 쿠폰 줄테니 자체 처리 해달라고만.. 지금 문앞에 그 판매자가 보낸 쓰레기 때문에 판매자, 판매자, 판매자, 쿠팡, 쿠팡, 쿠팡, 쿠팡... 반복적으로 신경쓴 시간과 아직도 문앞에 있는 저 악성 판매자 제품으로 스트레스 너무 받고 쿠팡까지 탈퇴 하려고 하는데 이 피해를 어떻게 보상 받아야할지.. 아직도 회수 처리 안되고 있는 저 쓰레기 귤 때문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쿠팡사이트 판매자 귤은 아직도 팔고 있으며, 최근 올라온 리뷰에도 별점 1점에 쓰레기를 보냈다, 썪은걸 보냈다가 올라오고 있는데도 쿠팡에서는 대응도 못 하고 있어서 구매자가 알려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대한민국의 악성 판매자 좀 고발 합니다. 그리고 빠른 시일에 쓰레기 회수가 되길 바라며 소보원에 글 올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서준호 2026-06-1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김미정 2026-06-16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2026-06-16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