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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 ]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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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준서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25-09-09 01: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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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일 비행기를 아고디를 통해 이스타항공을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결항이 났습니다. 저는 모르고 공항에 가보니 결항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아고다에서 메일을 보냈었는데 스팸함에 들어기 있어서 못봤던 것이었습니다. 이스타 항공사 카운터 직원에게 물어보니 일단 환불을 진행하라고 그래서 아고다에서 급한건으로 환불 진행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카운터로 가서 혹시 오늘이나 내일 비행기 없냐고 물어보니 내일 아침 9시 비행기가 있으니 변경을 해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달라하고 오는 편은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안뜬다고 아고다에 전화를 하던가 새로 편도를 끊던가 하라고 해서 편도를 끊었습니다. 가기전 오후 5시까지 여러번 카운터에 확인을 물어보니 그냥 내일 무조건 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날 그 시간에 가보니 체크인 시간 때 갑자기 아고다에서 전체 환불을 진행해서 자기네 컴퓨터에는 표가 살아있다고 뜨는데 아고다 예약번호를 이용할 수 없다. 표를 새로 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제 왜 그렇게 안내를 한것이고 조금이라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안내는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 자기들도 그건 체크인 전까지 몰랐다 미안하다 하지만 해줄 수 있는건 없다는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아고다가 9시부타 전화를 받아서 아고다에 문의를 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9시 이전이라 어쩔수도없고 일단 표를 사서 일본에 갔습니다. 다녀오고 아고디에 전화를 하니 급한건으로 환불처리가 넘어간거라 이스타에서 마지막에 환불 승인을 했기때문에 거기서 그렇게 안내를 했으면 안되는것이다 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스타는 계속 아고다에서 예약번호를 다 지운 잘못이다 우린 잘못이없다 이런 얘기만 반복합니다. 피해를 본 사람은 저인데 이스타는 아고다 탓만하고 결항관련 안내도 없었습니다. 이스타에 전화를 여러번 하니 피해를 본건 알겠지먼 해줄 수 있는건 없다는 식으로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급자와의 연결을 요구하니 그럼 전화를 준다고 하고 3일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니 전화가 없고 이스타 다른 직원이 제 이름으로 넘어간 건이 없다고 이야기해서 다시 3일 기다리라했는데 한번 더 전화가 없었습니다. 저는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일처리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상급자와 전화는 어렵고 공항 카운터에 연결해 줄 수 있는데 어차피 보상이나 피해에 대한 얘기는 똑같이 미안하다 밖에 없을 것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 알아서 검색해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말이 됩니까? 피해를 본 사람은 저인데 항공사에서는 우리때매 피해를 본건 알겠는데 해 줄 수 있는건 없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아고다 탓만 하고 일처리도 똑바로 하지 않는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날 손해본 금액만 50만원이 넘는데 정말 화가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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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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