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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프레소 ] 음료 이물질 나왔으나 업체에서 불인정,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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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준혁
  • 조회수 : 640회
  • 작성일 : 25-09-07 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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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2025년 9월 7일 (일) 바나프레소 내방역점에서 10시 29분에
플레인요커트스무디 2잔, 망고요거트스무디 1잔을 와이프와 자녀 2명이 주문하여 숲도서관에 가서 먹던중 막내가 먹던 플레인요커트스무딘 1잔에서 이물질이 나와 바나프레소 방문하여 이야기 했으나, 업체측 잘못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와이프가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같이 바나프레소 방문하여 이물질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요즘 이런 진상손님이 많아, 우리 가족도 그런 부류로 매도하는듯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뭐 잘못 먹은거 아니냐며 하길래 제가 약간 언성을 높혔더니, 큰소리 내지말라고 직원이 저에게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협박비슷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는것이며, 내일은 서초구청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장사를 하면서 이런식으로 손님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대응을 하니, 이런 곳은 잘못을 뉘우칠 기회가 필요한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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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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