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원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25-09-02 09:29:10

본문

--------------  Apple빠에서 Fuck Apple로 다시 태어남 ------------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위의 개선 요구에도 조치가 없다. 그들은 배가 부른 폭군이자 지배자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망하기 빌어본다.

[ 고장 수리 경과 요약 ]
ㅇ '25.8.22: '24.1월 구매한 아이폰15프로맥스512가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벽돌폰으로 변화
ㅇ '25.8.23: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 수리 의뢰
ㅇ '25.8.31: 수리완료 메일을 받고 매장 방문했으나 결과는 '수리불가' 원인도 기준도 없다.
  1차 폭발) 정상적인 상황에서 앱스토어만 이용하는 나같은 소비자를 '문제의 유저'로 낙인찍고 나몰라라 하는 상황
  매장에서 폰을 수령하지 않고 귀가(품질 불량 상품에 대한 서비스는 애플본사와 애플대리점이 책임져야함)
ㅇ '25.9.01: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폰을 가진상태로 전화하라는 콜센터 직원의 답변을 받음
  가로수길 매장에 있으니 받아서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에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매장에서 폰을 찾아와서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을 받음
  2차 폭발)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리점이든, 본사든 소통을 통해 수리하고 자사의 상품의 부실함과 기술의 미천함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란 판에
                자신들이 정한 프로세스와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함
  - 하모 배우가 군에서 후임을 대하는 연기가 생각남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애플은 고객이라는 존재를 군대의 후임같이 열등하고 자신들의 지시대로 따르기를 원한다.
상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도 소비자는 을의 입장에서 약자가 되어 그들이 편하게 만든 프로세스대로 제발 고쳐주기를 애원하게 만든다.

이런 회사는 망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357 항공·여행 쿠팡 이명래 2025-10-29
1460356 생활가전 일월매트 하현정 2025-10-29
1460355 기타 미숙이네 농장 (농수산물 판매) 김유영 2025-10-29
1460354 식음료 아이쿱 자연드림 김혜진 2025-10-29
1460353 기타 굿럭IT전당포대부 이충환 2025-10-29
1460352 생활가전 (주)하은공조 김건우 2025-10-29
1460351 유통 인쇄랑 윤지영 2025-10-29
1460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1460349 생활용품 뮬리안 김미숙 2025-10-29
146034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심미선 2025-10-29
1460347 통신 SK텔레콤 김기용 2025-10-29
1460345 서비스 그라비티 박진우 2025-10-29
14603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하나 2025-10-29
14603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영우 2025-10-29
1460342 기타 지젤슈즈 도하정 2025-10-29
1460341 건설 대우건설 하경아 2025-10-29
1460340 기타 비비비(광안)-부산시 수영구 수영로611번길 17 (광안동) 문혜경 2025-10-29
1460339 기타 비비비(광안) 문혜경 2025-10-29
1460338 기타 다이어트 물품 정윤수 2025-10-29
1460337 유통 G마켓 조우철 2025-10-29
1460336 항공·여행 힐링투어컴 전금여 2025-10-29
146033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승훈 2025-10-29
1460322 기타 쿠팡 김영현 2025-10-29
1460315 생활용품 에이블리 데이키니 동솔이 2025-10-29
1460313 유통 네이버쇼핑 김회석 2025-10-29
1460305 기타 삼진어묵탕 서경햐 2025-10-29
1460304 금융 교원라이프 원종희 2025-10-29
146030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한광희 2025-10-29
1460287 서비스 웹젠 안무정 2025-10-29
1460286 생활가전 코웨이 지정용 2025-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