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철수세미 한가닥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철수세미 한가닥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현
  • 조회수 : 1,025회
  • 작성일 : 11-12-22 20:04:51

본문

(사진용량이 커서 첨부가 안된채로 올려져 다시올립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에 있는 차이양이라는 배달집에서
품명 : 차이양도시락이라는 것을 저 포함 학생 6명과 시켜 먹었습니다.
제 도시락에서 함박스테이크를 먹던중 입에서 이물질이 느껴져서 뱉어보니 철수세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하여 "스테이크에서 철수세미가 나왔다" 라고 말하니 "그거 혹시 치킨 쪽에서 나왔죠"?
라고 말하였고 통화가 끝나기 전까지 사과의말 한마디가 없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직접와서 그냥 죄송하단 말 한마디면 도시락 4천원 환불만 받고 넘어 가려했으나,
오자마자 돈을 그냥 주면서 진심이 담긴 사과의말 한다마디 없이 "공장에서 잘못 나왔나 보다"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불쾌한 나머지 그럼 공장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제가 "여름 방학 때도 자주 시켜먹었던 단골이었고 학생이기전에 저희는 소비자이고, 손님 입장인데 왜 사과말씀한마디 안해주시냐" 그냥 진심으로 말만 해주시면 넘어가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반말을 하며 " 왜이렇게 까칠하게 구냐" 라고 하였고 " 집에서 음식해먹어도 한번씩 나오는건데" 라고 오히려 반박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26년간 저희집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으면서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저 이지만 이번 사장님의 태도는 너무나 불쾌했고 오히려 당황 스러워서  더 이상 말을 이어 가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그분의 태도를 보고 불쾌했고 더이상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고, 제가 알아서 하겠다 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고 그 사장님도 그냥 한숨을 쉬며 돈4천원만 책상에 나두고 그냥 가버리더군요.
이런일이 처음이여서 솔직히 당황스럽고 그냥 철수세미 하나정도니까 먹고 넘어 가려고했는데 이건 도저히 아닌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시켜먹는 곳인데 더이상 다른학생들의 피해가 없길바라고 사장님의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 사진은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xfh.jpg (719.0K) DATE : 2011-12-22 20:04:5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904 기타 Well247 아카이브 주식회사 정윤주 2026-05-08
1508903 기타 육회와맛있는녀석들 배민이싫다 2026-05-08
1508902 기타 11번가 유닉스 김현아 2026-05-08
1508901 기타 클린앤환경 클린앤환경 2026-05-08
1508900 휴대전화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08
1508899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옥 2026-05-08
1508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97 생활용품 제우스 피어싱 쥬얼리 박소현 2026-05-08
1508896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혜림 2026-05-08
1508895 생활용품 타미진

처리중

고객응대
김명석 2026-05-08
150889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백연정 2026-05-08
150887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보상과련
이미숙 2026-05-08
1508878 기타 톡is 채광순 2026-05-08
1508877 생활용품 KREAM 김태준 2026-05-08
1508874 유통 G마켓 육영근 2026-05-08
1508867 금융 신한라이프 배진주 2026-05-08
1508862 생활가전 코웨이 하채수 2026-05-08
150886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용식 2026-05-08
1508860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쏘카 렌트
차영아 2026-05-08
1508859 생활가전 솔리티 / 쿠팡 문진수 2026-05-08
1508858 유통 쿠팡 김해란 2026-05-08
15088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석경화 2026-05-08
1508852 기타 로즈앤슈 이미숙 2026-05-08
1508846 생활용품 WAKERS 김미란 2026-05-08
1508843 기타 로랙스시계(시계이하나 유튜브) 전용훈 2026-05-08
150884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08
1508840 생활가전 세스코 듀얼 공기청정기 세스코청정기 2026-05-08
15088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점주 2026-05-08
1508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31 기타 크린토피아(봉일천)

처리중

신발이염
홍석태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