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940회
  • 작성일 : 12-02-15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충북 충주에 살고요.
한달쯤 전에 LG-U플러스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통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팩스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구매한곳에 말을 하였더니 그럼 기기를 변경해 보자 하여 똑같은 기기로 변경했지만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기기를 변경하고 문제가 있으시면 그때가서 기기를 해지해주겠다고...
기기 변경하고도 계속 팩스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였더니 그럼 114에 통화를 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2주 이상을 끌어서 이제는 2주가 지나서 핸드폰 철회가 안된다며...
LG-U플러스 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이 없다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요?
개통한지 2주가 지났으니까 철회가 안된다...전계속 전국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다른번호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면 삐~~소리밖에는 안들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셨는데 계속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시면 팩스보내는 소리가 나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10 생활용품 김건우04 정일섭 2026-05-11
1509209 기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25 275호 삐용카 자동차중고매매상 정창수 2026-05-11
1509208 기타 smartlife-a 이영석 2026-05-11
1509207 항공·여행 삼삼엠투(33m2) 안홍순 2026-05-11
150919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소희 2026-05-11
1509191 유통 티톡 Easyseler 이은미 2026-05-11
1509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9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87 생활용품 그레이맨션 윤다경 2026-05-10
15091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85 기타 일용직 승동봉 2026-05-10
1509184 생활용품 피플키친 김유리 2026-05-10
1509183 기타 배달의민족 강현 2026-05-10
1509182 유통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1 생활용품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0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한승현 2026-05-10
1509179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8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7 유통 나인스쿨 나유빈 2026-05-10
1509176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0
1509175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63 기타 imyfone 최성애 2026-05-10
1509160 유통 G마켓 김영성 2026-05-10
1509159 기타 지하철 증명사진 기계(상일동역) 권민경 2026-05-10
1509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47 기타 휘트니스 엠 오목교점 강효정 2026-05-10
1509146 식음료 정준막국수 장현석 2026-05-10
1509145 식음료 오리온 김시온 2026-05-10
150914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상민 2026-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