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민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26-03-10 15:00:16

본문

안녕하세요.
중고나라 어플에서 중고 물품을 안전 결제 구매한 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2/10)
상품이 상세 내용 설명과 상이하여, 판매자와 합의 후 환불처리 진행하였습니다.
환불 방법은 중고나라 시스템 상 운영하는 택배 반품을 선택하여 진행하였습니다. (2/10)
택배사는 롯데 택배였고, 택배 기사가 방문하였으나 전자 제품인 관계로 배송 거부를
하였습니다. (2/11)
이에 따로 별도로 우체국 택배를 활용하여 물건을 배송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판매자에게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2/12)
하지만, 중고나라 시스템 상에는 계속 롯데 택배에서 배송 진행 중으로 계속 화면이 떠 있어,
어떠한 다른 선택 사항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로, 택배 반품 처리 서비스를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하는 등의 선택을 바꿀 수 없음) (2/12)
이에 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2/12)
3/10인 현재까지 문의에 대한 답변도 없고, 반품 및 환불 경제 어떠한 것도 처리된 것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번호는 일부러 전화 연결이 안되게 막아 놓고, 시스템 상 문의하게끔 유도만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많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어 놓는게 당연해야 하지만. 이런 것들을 일절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무이한 고객센터 전화번호, 그냥 서비스 하게끔만 꾸며 놓고 마치 고객센터 콜센터를 운영하게끔만 꾸며 놓은 것은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중고나라 자체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상황 발생인데 1달이 지나도록 어떠한 것도 행하여 지고 있지 않습니다.

중고나라라른 플랫폼 자체에서는 사기 중고 거래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빠르게 처리 진행해 주는 것이 플랫폼 운영의 고객센터인데. 이조차의 일도 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하여는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이 없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개인거래는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으로 진행 가능 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