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훈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25-09-08 10:20:26

본문

티비가 갑자기 고장이나서 2025년9월5일날
수리를하였습니다 1시경 김정욱이라는 기사가왔고 수리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5시간정도후 갑자기 금이가 다시 고장났습니다
원인불명 갑자기 고장난겁니다
제입장에선 비싼돈 90만원이나 결제해서 수리를한건데  몇시간도안되서 고장이난겁니다
그후 김정욱기사한테 고장이낫다다시말을했고
다음날 토요일날 방문을하였습니다
방문을해서는 타점이있는 파손이있네요? 금가있네요?
이러더니 이건 수리비비싸다 5일날 수리건은 파손건이아니다 라고했었는데 이번엔 파손이라고하더군요
6년사용을해왔고 애키우는 가정집입니다
기사가 수리하실바엔 새로 구매하시는게낫다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제입장에서는 불량으로 부품교체 해놓고 고장나니 바로 영업하네?이런느낌 굉장히많이들더라구요
어느누가 몇시간만에 고장날거면 수리를왜하겠습니까  막말로 애기때문에 고장난다는식으로말하는데 첫째는 있지도않았고 둘째밖에없었는데 걷지도못하는애가 어떻게해서 금이갈정도 파손을시킬수가있는걸까요
있는그대로 상황을 상담사 박수희씨에게 얘기했더니 파손으로인한거라  무상수리안되다고하네요 이럴거면 왜티비를삿으면 왜수리를했는디 이해가안갑니다  어느소비자가 이해를헐까요이런경우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520 유통 모바일콘 이미경 2025-10-30
146051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미라 2025-10-30
1460518 식음료 바른흑염소

처리중

염소고기
장명선 2025-10-30
146051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용민 2025-10-30
1460516 금융 하나메디컬플러스(현 위더스 코리아) 김기범 2025-10-30
1460515 항공·여행 애플티비,구글스토어 이동민 2025-10-30
1460514 기타 미소

처리중

미소
김진아 2025-10-30
1460513 기타 미소 김진아 2025-10-30
1460512 생활용품 까사맘 김광진 2025-10-30
1460511 기타 알리 황두영 2025-10-30
1460510 항공·여행 애플티비,구글스토어 이동민 2025-10-30
1460509 유통 쿠팡 오금순 2025-10-30
1460508 유통 카카오 이커머셜 아현진 2025-10-30
1460507 유통 네이버쇼핑 홍미희 2025-10-30
1460506 기타 로또원 김유빈 2025-10-30
1460505 생활가전 HIMPEL 엄귀영 2025-10-30
1460504 자동차 아우디 이진우(이남희 2025-10-30
146050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배진아 2025-10-30
1460502 생활용품 동서가구 문정수 2025-10-30
1460501 생활용품 없음 신숙겉 2025-10-30
1460499 생활용품 동서가구 문정수 2025-10-30
1460500 통신 SK텔레콤 정연서 2025-10-30
1460498 기타 (주)다은이앤씨 김선정 2025-10-30
1460497 기타 케이폴 김은송 2025-10-30
1460496 기타 전국마라톤협회 김남규 2025-10-30
1460495 유통 네이버쇼핑 박규호 2025-10-30
14604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1460493 통신 SK텔레콤 최문옥 2025-10-30
1460490 기타 웨이빗피트니스 양승원 2025-10-30
1460483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이영 2025-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