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가구의 영업행태,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가구의 영업행태,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시락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11-12-02 10:21:28

본문

한샘가구의 물건을 세일을 한다고 하여 390,000원 가량을 주고 샀습니다.

카드결제를 하고 약 3일 뒤에 전화가 오네요.

인터넷에 설정을 잘못해서 쿠폰이 다 발송되었다고 100,000원을 더 내셔야 배달이 된답니다.

490,0000원 줘야되는데 390,000원만 결제 되었으니 취소하라고 하네요..

이런법이 어디있습니까? 물어보니

법무팀에 질의해 본 결과 법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소비자분쟁 가더라도 아마 취소 결정 내려질거라고

죄송하다며 다음에 구매할 때 5,000원 할인쿠폰을 넣어드리겠다 합니다.

근데 특별히 고객님에게는 10,000원 넣어준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앞으로 장사 그렇게 하세요..  폭탄세일해서 90% 할인하고 전산 잘못되었다고 돈 더 내라고.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정말 하소연할 곳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한샘 최양하회장님,이렇게'고객감동'될까요?"=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31 유통 11번가 유한용 2026-04-30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1507029 유통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경화 2026-04-30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