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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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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장미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4-01-13 13: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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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저 3명이 대리점에서 단말기값 36개월 할부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이제와서 알고보니 서류상 저희 아버지는 30개월 할부로 자기들 임위로 계약해 놓았음)
당시 조건은 24개월만 엘리지유플러스를 사용하면 나머지 할부 기기값 12개월은 면제 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그후, 핸드폰이 계속 되지 않고 집에서 통화품질이 잘 되지 않아(집에서 폰이 잘 터지지 않아서 기본요금 20%를 할인 받고 있는 상태였음) 핸드폰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단말기 요금 감면에 대해 계속 상담을 했지만 한달이 넘도록 그쪽에선 단한번 먼저 연락도 없었고 늘 전화 해서 단말기에대해 상담하는 사람은 저였습니다(또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제가 핸드폰을 샀던 대리점은 폐업을 했으며 저를 비롯해 저희 부모님 계약서는 성남대리점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이후 12월 말 상담사에게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성남대리점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를 할터이니 기다리라고 했고 며칠 뒤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더 높은 상사와 회의 한 후 보상에 대해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저희아버지는 다행히 엘지 유플러스 고객이라 남은 단말기 요금을 50%지원해 주고 통신사를 바꾼 저와 어머니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100%를 지원해 줄 수 없는 이유는 계약서에 단말기요금 12개월을 지원해준다는 내용리 표기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엘지 유플러스를 대상으로 가입을 한 것인데 이제와서 서류 타령만 하면서 대리점이 없어졌다고  기존담당자가 없으니 약속 된것을  파괴되는거시라며 상담사나 위임 받은 대리점 담당자는 나몰라라 하는 안위한 태도에 대해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또한 거지 동냥하는 것 마냥 그나마 엘지유프러스 고객인 아버지에겐 남은 단말기 요금50 % 지원해 주고 저와 어머니는  통신사를 옮겼기 때문에 1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불쌍히 보아 도와주세요.
그나마 이만큼 보상해 주겠다는 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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