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비 이중 차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저스트원 ] 반품비 이중 차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민
  • 조회수 : 1,377회
  • 작성일 : 26-06-02 15:06: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쇼핑몰에서 4개를 동시에 주문했습니다.

3개 옷이 먼저 발송되었고 제가 입어보고 모두 사이즈문제로 반품하였습니다.


이후 이틀 정도 후 택배가 1건 더 왔고 그 옷도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하였습니다.


두번의 택배를 접수해서인지


쇼핑몰에서는 첫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두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및 당초 발송 우편비용 3천원하여 총 9천원을 차감하였습니다.


쇼핑몰에 주문한 금액과 환불한 금액이 차이가 많이나 반품비용인지 여쭙자

부분반품은 반품비가 별도로 차감되니

모두 다 받은 후에 반품을 한번에 해야 1회만 차감되므로 반품비 차감이 정당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공지사항에 다 있고 주문하기 전 공지사항 확인은 소비자 몫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의 주문 건으로 4개 상품을 동시 결제했으나 

판매자 측에서 임의로 분할 배송함. 

이로 인해 반품도 따로 진행되어 반품비가 이중 청구됨. 

쇼핑몰 측은 공지사항에 '부분배송 원치 않으면 문의하라'고 적어두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나, 이는 약관법 제6조(일반원칙) 및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부당 약관이므로 중복 청구된 반품비의 환불을 요구함."을 사유로 글을 게재합니다.


쇼핑몰에서는 공지사항 이야기만 하고 있으나

사실 제가 부분배송을 원했나요? 원치않으면 문의를 남겨줬어야 한다고 하나

지네가 맘대로 부분배송 해놓고 그 의무를 왜 저에게 떠넘기나요?

그리고 부분 배송 중이라고 저한테 연락한번 한적 없습니다.

한번에 반품을 하라고 연락준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언제올지도 모르는 남은 상품을 기다리면서

집에 문제 생기지 않게 보관하고 있었어야 하는지, 묻고 싶네요.


이중으로 차감한 반품비용에 대한 분쟁 조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최남수 2026-06-16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2026-06-16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김유현 2026-06-16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2026-06-16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2026-06-1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이희경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