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마일리지특약(환급금)의 어처구니없는 환급불가 설명과 꼼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마일리지특약(환급금)의 어처구니없는 환급불가 설명과 꼼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훈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26-04-27 13:04:28

본문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자동차 3대의 보험에 가입 중입니다.
금년도 보험갱신 날짜에 맞춰 마일리지 특약(환급금)을 위해 자동차 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하라는 문자에 따라
입력을 하고 환급금 계좌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하였더니 안내원이 작년 후반기부터 정책이 바뀌어 마일리지 환급은
현금이 아닌 결재카드에서 환급이 된다고 하더군요.

정책 변동사항에 대해 들은적이 없었고 삼성측에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어처구니 없다고 하니 안내원이 그럼
차량넘버와 주행거리 사진을 입력하지 말고 별도로 보내주는 문자의 링크에 차량번호와 주행거리 사진을 입력하면
별도로 얘기해서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이미 인터넷으로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한 상태이나 다시 보내준 문자로 입력을 했더니 삼성에서 전화가 와서
이미 인터넷으로 입력을 해서 현금환급이 불가능하고 카드사로 환금 대상 금액이 넘어가서 카드사에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정책변동 사항에 대해 충분한 홍보가 없었던 것인지.. 제가 관심이 없었던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삼성측에서도 정책에 따라 마일리지 환급 방식이 바뀌었다면 애초에 현금으로 환급 받기를 희망했던 고객들이 다수일텐데 사전
충분한 고지가 있었어야 할 것이고 마일리지 등록 안내 문자를 통해 정책 변화 사항에 대해 홍보 내지 고지가 있었어야 할 것인데
아무런 고지도 없었구요..

더욱 황당한 것은 인터넷에 직접 입력하지 않고 삼성에 전화해서 현금으로 받고 싶다고 하면 링크가 담긴 문자를 보내주고 그 링크에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별도로 현금으로 환급해 주는 것은 정부정책을 꼼수를 써서 비껴가는 것 아닌가 합니다.

마일리지 환급을 현금으로 받던 카드 환급을 받던 상관은 없으나 전화해서 화내면 현금으로 돌려주고 아무런 우는 소리도 없으면
정부정책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그냥 카드 환급을 받아라 라는 식의 대응은 초일류기업을 지향하는 삼성이 할 행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사전 충분한 고지나 홍보도 없었던 상태에서..

정부의 갑질인지 대기업의 갑질인지.. 고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정책을 비껴 꼼수를 부리는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사전 고지도 없이
무조건 정책이 바뀌었으니 잠자코 따르라고 하는 삼성의 행태에 소비자로서 몹시 화가나는 것은 사실이네요..




상품명 :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가입시기 : 2025년 4월 27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