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신일농산 ] 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동우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25-10-20 14:11:16

본문

네이버 쇼핑으로 신일농산이라는 곳에서 청경채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습기가 가득찬 상태로 배송이 와서 형체를 알아볼 수없는 형태로 왔습니다. 이에 택배기사도 뭔가 잘못된 배송임을 알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폐기 처분한다고 말하면서 업체에 재배송을 용청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업체에 재배송을 요청했지만 업체는 갑자기 해당 물건 판매를 중지시키더니 재배송을 거절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피해자가 저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진과 함께 피해자들 리뷰를 캡쳐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리뷰를 캡쳐하지 못하도록,그리고 제가 상품 리뷰를 적지 못하도록 해당상품을 급히 판매중지 처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375 금융 토스 이유경 2025-10-20
1458373 기타 월드크리닝 울산북구 이지원 2025-10-20
14583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미개통
임갑규 2025-10-20
1458370 항공·여행 여기어때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신동녘 2025-10-20
1458369 통신 LG인터넷통신 101 문인애 2025-10-20
1458364 통신 SK텔레콤 조수연 2025-10-20
1458363 유통 샤크샾 / 레드립스 김민주 2025-10-20
145835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0
14583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희웅 2025-10-20
1458349 식음료 봉명동내커피 이형옥 2025-10-20
1458347 금융 현대해상 이경원 2025-10-20
1458342 유통 쿠팡 고옥임 2025-10-20
1458340 서비스 다산에듀 최두창 2025-10-20
1458339 자동차 엔카 차용준 2025-10-20
1458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정미 2025-10-20
1458337 생활용품 디올 주다 2025-10-20
1458336 식음료 E마트24 석정행복지점 신대웅 2025-10-20
14583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명식 2025-10-20
1458330 생활용품 디올 주다 2025-10-20
1458329 유통 G마켓 김세진 2025-10-20
1458328 유통 G마켓 김세진 2025-10-20
1458327 생활용품 디올 주다해 2025-10-20
1458324 항공·여행 투어비스 서대석 2025-10-20
1458321 기타 바이지오

처리중

재품 틀림
이승현 2025-10-20
1458318 기타 톰타일러 정경훈 2025-10-20
1458302 유통 네이버쇼핑 윤나리 2025-10-20
1458301 생활용품 플로럴 남미향 2025-10-20
1458297 기타 페이레터 이석준 2025-10-20
1458294 기타 국민난방ENG 임영운 2025-10-20
1458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