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440 만원에 구입한 85인치 티비 먹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4년전 440 만원에 구입한 85인치 티비 먹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경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25-10-08 16:05:46

본문

21년9월 새집 이사시 큰맘먹고 85인치 최고 스펙의 삼성 벽걸이 티비를 440 여만원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던중 25 년9월 중순쯤 갑자기 먹통이이 되면서 미세한 소리만 나서,AS신고 했더니 서비스기사가 와서 잠깐 티비 뒤를 확인하더니 페널을교환해야하는데 95만원 소요 판정.벽에 가만히 있는 티비가 왜4년만에 페널이 나가냐고 했더니 제작당시 부품이  수준이 일정치 않아 재수 없으면 수명이 짧은 것이 걸려 어차피 보증 가간이 지났으니 한계 수리비가 95만원 나온다고 소비자 부담으로 수리 받을 수밖에 없다고함.삼성을 믿고 구매하는 티비 수명이 고객의 재수에 따른다는게 믿기지 않는다.충분한 납득할만한 설명도 없이 서비스기사가 단 몇분 방문 결과 고장났으니 소비자 비용으로 품질비용을 감수 하라는 것이 타당한지 너무 황당해서 소비자고발센터의 문을 두드려본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568 통신 KT 김순희 2025-10-30
1460567 유통 싸다구싸다구

처리중

물건 배송
안연순 2025-10-30
1460566 유통 듀타트정

처리중

가격폭리
조수란 2025-10-30
1460565 통신 KT 이나연 2025-10-30
1460564 생활용품 본투윈 이주현 2025-10-30
1460563 생활가전 (주)하은공조 김건우 2025-10-30
1460562 서비스 웅진씽크빅 최석준 2025-10-30
1460561 기타 대구 스타게임장 동천점 김현서 2025-10-30
14605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1460559 기타 네오테크 임성남 2025-10-30
1460558 기타 착한하수구 조선경 2025-10-30
1460557 기타 델루나멤버쉽 조정원 2025-10-30
1460556 통신 SK텔레콤 양준영 2025-10-30
1460555 기타 발톱무좀약 인터넷 판매 효과없음 신송균 2025-10-30
1460554 생활용품 디미트리블랙 홍종걸 2025-10-30
1460553 기타 늘온상사 최배성 2025-10-30
1460552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30
146055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문
조경옥 2025-10-30
1460550 유통 롱맨365통신판매자 010 6510 7992 이돈근 2025-10-30
1460549 생활용품 크로커다일 이세은 2025-10-30
1460548 유통 유이르무이 권현지 2025-10-30
1460547 항공·여행 야놀자 고은우 2025-10-30
1460546 생활가전 코웨이 백경제 2025-10-30
1460545 유통 인터파크 전소연 2025-10-30
1460544 유통 커브스 둔산클럽 김선미 2025-10-30
1460543 통신 SK텔레콤 석성숙(석재근) 2025-10-30
1460541 통신 SK텔레콤 권민정 2025-10-30
1460540 유통 나인그랩 정미소 2025-10-30
1460539 생활가전 코웨이 백경제 2025-10-30
14605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