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교환 불가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제품 교환 불가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웅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12-06 08:38:51

본문

어제 밤 폭설로 인해 교통이 마비되어 도로사정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퇴근길에 공함점 이마트에 전기히터 교환 건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12/4(화) 저녁에 사무실용으로 전기히터를 2개 구입하였는데
하나는 열선에 불들어오는 것이고 하나는 좋은 것 산다고 바람 나오는 것으로
샀습니다
어제 사무실 출근하여 사용하려 했는데 조용한 사무실에 팬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커서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고 직장 동료들도 눈치주고 바꾸라고 하고 상사도
당장 교환하라고 해서 박스 개봉 5분만에 다시 포장하고 할 수 없이 교환을 하려고
이마트를 갔습니다

개봉후엔 교환불가 ...
저도 왠만하면 그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용이고 개인사비로 한것도 아닌데
그럼 6만원 넘는 것을 버립니까
제가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였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서 가겠다는데
원칙만 내세우는 융통성 없는 여직원(허XX) 덕분에 진상고객이 되어 버렸네요
이마트 입장 충분이 이해합니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제품을 살때 판매직원 하나 없었으며
저보고 샘플을 틀어보고 사야지 그러더라구요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전기코드가 어디 있는지 알수도 없었고 그렇게 테스트 해보고 가야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품을 사가지고 열어보지 않으면 그상자가 뭐가 들었는지 어찌
알며 어떤 상황인지 알수 없는데 무조건 고객의 잘못이다 하니 납득이 안갑니다

그럼 이마트는 고객에게 고지의 의무를 다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그런 의무도 안지켰으면서 고객의 잘못이니 고객이 책임지라구요
이런 경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금일 소비자고발원에 접수를 할 예정이며 이래도 대응이 안될 경우
시민단체 및 언론에도 이런 부당한 처사에 대해 알리고
기업의 이윤만 추구하는 제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더럽고 치사해서 이마트 안가고
옆에 있는 롯데마트나 홈플러스 가면 됩니다
앞으로는 그럴려고 합니다 제가 신월동에 10년 살면서 그래도 마트는 이마트만 
다녔는데 이런 기분 나쁜 건 처음이며 이렇게 서비스를 하니
롯데마트에 고객을 다 빼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제 롯데마트가서 히터를 구매하면서 문의를 하니 원칙은 그렇지만 고객님 같은
상황이라면 안되는 것이지만 이례적으로 교환을 해드려야지요 라고 하더라구요
참 말 한마디로 여러가지 판단을 하는데 이마트가 배가 불렀나보네요
이런 서비스가 대한민국 1등 브랜드입니까
내일까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