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이용권 업주변경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욕 이용권 업주변경으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보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3-12 14:44:51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집 앞 상무사우나에서 발생한 일을 상의 하고자 합니다.
'상무사우나'가 주인이 2개월전엔가 바뀌었나 봅니다. 그런데 저희 상무사우나를 운영하는 고객은 그 사실을 알 길이 없지요. 그런데 어제 제가 목욕탕에 가서 전에 한꺼 번에 끈었던 목욕 이용권을 가지고 가, 제시하니 주인이 바뀌었으니, 지난 주인에 의해 사용 되었던 월권은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3만원 짜리 30회 이용 할 수 있는 것인데 60,000원이 남아 있었는데, 전에 사용했던 것이고, 6개월 약정 개월이 넘었다는 것입니다. 6개월 약정 개월을 이야기해 무슨 6개월 약정이냐고 했더니, 카드 뒤에가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나 작게 적혀져 있어 함께 간 아들에게 읽어 보라하니, 카드 유효기간이 6개월이라고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만들 때에도 몇개월 내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한마디도 없어서 그냥 언제든 사용해도 되는 지 알았지요. 만약에 3개얼 안에, 혹은 6개월 안에 사용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더라면 어떻게든 활용을 했겠지요.
그래 제가 처음 만들었던 시기를, 안내하는 아가씨가 보더니 2011년 4얼 달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2012년 3월이니 6개월은 훨씬 넘었지요. 개인적으로 자주 목욕탕을 갈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여서, 오랜 기간동안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저에게도 문제는 있었지먄, 고객들에게 사전 통고도 없이, 갑자기 60,000원이나 남아 있는 목욕 이용권을 다시 사용할 수 없다하니 너무나 황당하지 않겠습니까?
그래 왜 바로 앞전에 왔을 때라도 말해주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 때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경황이 없어서 말을 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장기간 할인권을 끈어 조금은 저렴하게 사우나를 이용하려는 것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어느날 갑자기, 한번도 말해주지 않았던 6개월 한정도 이제 이야기 하고 주인이 바뀌었으니 안된다고 하니, 너무나 기가 막히고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아들과 함께 모처럼 목욕을 가서 카드가지고 계속 실랑이를 벌일 수 없어 현금을 주고 목욕은 하고 나왔습니다만 다시는 그 목욕시설을 이용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고객이 확인하지도 않고,이용 기간도 지나버렸으니 법적으로 할 말은 없겠지만, 제가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단순히 월권을 이용, 조금은 저럼하게 사우나를 이용하려는 소박한 고객의 마음은 이렇게 무시당해도 되는 것인지???
조금이라도 보상받을 길은 없는 것인지요???
참, 기가 막히고, 마음이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목용이용권 구매후 남은잔액을 사용할려고 방문했는데 업주가 변경되었다면서 사용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던 사업자에게 소비자의 정보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여 보아야 할 것이나, 소비자의 정보를 찾을 수 없다면 소비자와의 계약관계가 체결되지 않은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보상등은 요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