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02-27 14:20:01

본문

저는 1/24일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119에 실려가 명지병원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과 함께 진통제를 맞고 5여시간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당시 엑스레이 촬영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뭉쳐서 인것 같다고만 얘기를 하고 진통제 링겔을 맞고 다시 아프다고 해서 엑스레이를 재촬영을 하고 추가로 진통제 2개를 더 맞고 괜찮아졌으면 집에 가라를 말을 듣고 왔습니다.
진단명이 뭔지 알아야 겠기에 전화로 물어보니 본인이 직접 와야지만 병원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2/25일 오후에 가니 진단서를 꼭 끊어야지 진단명을 알려 주겠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서 진단서 발생해주는 시간에 올수 없다고 하니 대리인 신분증 제 신분증 대리인서류를 준비해서 오랍니다.
이건 병원에서 진단서 발행하는 수익을 올리려고 안알려주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제가 그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다 찍고 진찰을 받았는데 제 진단명을 왜 돈을 또 내면서 알아야 하나요.
또 전화를 해도 본인들 병원의 룰 이기때문에 알려줄수가 없답니다.
꼭 시정 됐으면 좋겠습니다. 1~2천원도 아니고 생돈 버리는 기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료받으신후 진단명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진단서를 끊어야지만, 알려줄수있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511 식음료 이자카야 시선 안문규 2026-05-12
1509506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503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문제
곽효주 2026-05-11
150950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501 생활용품 자이산 김자영 2026-05-11
150950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장동익 2026-05-11
150949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지0승 2026-05-11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