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손역학베개 ] 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재영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2-24 13:18:58

본문

평소 목이 좋지가 않았는데 한국일보신문광고를 보고 7일간 무료체험하는 손역학베개를 7일간 쓰면 좋아진다고 해서 연락해서 베게를  배송받았습니다.

그러나 배게가 마음에 안들어 1일쓰고 그냥 방치하다가  날자개념이 없어 7일이 조금넘어(10일)서 반품을 하려고 전화했는데 7일넘어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화를내고 너무 기분을 상하게 하면서 거금 30만원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사기꾼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소비자를 얇박하게 속여서 7일 무료체험이라는 속임수를 두고, 베게를 팔고 있는 손역학베개를 고발합니다. 이 회사는 신문광고에 회사명을 기입하지도 않고 080-060-3500으로 전화하면 회사팀장(010-4680-8487)이라는 사람이 전화받고 모든것을 해결하는 느낌이며 유령회사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해도 절대 바꿔주지도 않고 연락처도 가르켜 주지 않네요-- 아무튼
알수없는 회사이며 나와같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많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고발원담당 선생님께서 빠른시일내에 철저히 조사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에 억울함을 고발원에서 해결주실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구재영 올림(010-8608-5270)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무료체험 후 반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