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후 1-일 뒤부터 주행중 시동꺼짐 수십차례 발생 3개월 지났으나 아직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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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출고 후 1-일 뒤부터 주행중 시동꺼짐 수십차례 발생 3개월 지났으나 아직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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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화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11-08 19: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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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 8월 아반떼  MD 오토를 구입하여 2개월 주행을 했습니다. 처음 때 차에서 움직한 느낌이 있어 걱정을 했지만 새차 믿고 탔습니다. 그런데  1주, 2주가 지날수록 주행중 꺼짐이 발생 점점 불안해 저는 주변에 이야기를 했고 차를 판매하신 분이 너무 위험하다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가에서 컴퓨를 달아주며 원인을 모르니 저보고 주행중 시동이 꺼지면 15초간 차를 옆에 세우고 데이터를 받아 오라고 하더군요
그맘때 제가 블랙박스를 달았는데 차의 시동꺼짐이 홈쇼핑에서 산 다본다 블랙박스 때문이라고  하느데 저는 블랙박스 달기전에도 시동 꺼짐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믿어 주지 않더군요
결국 전 목숨을 걸고 현대에서 달아준 컴퓨터에 기록을 남기는데 주행 중 시동이니 무서워 꺼짐 현상이 나타나도 15초간 컴퓨터를 누루지 못하고 4초, 6초, 2초 등의 기록을 남기고 뒤에서 달려오는 차 때문에 남기지 못한 기록도 여러개였는데 드디어 15초를 채운 기록을 남겼더니 그제서야 차를 점거해 주겠다고 하더니 저보고 차를 고친 후 다시 시동이 꺼지면 다시 이야기를 하라네요 차량 결함으로 밝졌거든요.
제가 데이터 기록하는 것도 너무 무서워는데 이차를 어떻게 믿으며 출고 두달 된 차에서 30차례 시동꺼짐이 있었는데 자신들 데이터 기록은 두번뿐이니 그냥 차를 수리해 사용하라고 해서 제가 교환을 원한다고 했더니 이번에는 차 키에 키홀더를 단 것이 아니냐 그럼 시동이 꺼진다. 무릎이 닿는거 아니냐 등을 이야기며 제 과실로 몰고 가더니 어제까지 알피엠이 오르며 주행주이던 차가 오늘은 데이터 결과가 제 과실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네요
제가 제 차를 점검할꺼면 점검을 어디어디하는지 원인이 뭔지 서면이나 증빙서류를 보고 싶다고 한 것이 고객 과실로 돌아서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본인들도 인정하던 데이터도 하루만에 뒤없는데 어떻게 현대를 믿고 차 수리를 맡겨야 할지
너무 힘듭니다. 고객의 목숨보다 현대 윗선에 서류를 올려 한다며 제게 차량 수리와 점검만 강조하는 현대 담당 직원까지 전 시한폭탄을 샀고 매일매일 불안한 주행을 하지만 차를 주면 제겐 차가 문제가 있다는 증거가 모두 사라지기에 차를 현대에 줄 수 없습니다. 본인들이 인정한 데이터도 부정하는데 차를 주면 그 다음에 무슨 소리를 할지 모르거든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대 강릉 고객센터 팀장과 면담을 10월30일 면담을 하고 구두로는 몇본이라도 차량 결함을 인정하지만 서면으로는 보여 줄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리 후 차량 결함과 시동꺼짐이 계속 발견되면 계속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겨야 하고 절대 교환은 불가하다는 답변을 얻었고 그것이 불가하면 자신들도 어쩔수 없다는 답도 함께 얻었습니다.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사고가 날 수 있는 가능성도 미래의 일이니 신경 쓸지 않아 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전 오늘도 현대 본사 고객센터에까지 연락을 하고 3달 째 답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동이 꺼지는 자동차를 타면서요 
지금도 수시로 시동꺼짐이 발생 블랙박스에 영상을 남기려 합니다.
영상첨부도 기록 후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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