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펜텍 ] 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국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8-27 10:23:44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12월 말쯤, 아버지의 핸드폰을 베가R3로 바꿔 드렸습니다. 이후 아버지께서 그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시던 중, 핸드폰에서 MMS문자 수신이 잘 안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MMS 문자는 수신이 잘 되는데 스마트폰에서 전달하기 기능으로 보낸 문자는 수신이 되지 않아 결국 천안시 쌍용동 198-2번지 버들빌딩 2층에 있는 팬택 서비스 센터에 찾아갔습니다.

가서 담당자를 통해 핸드폰 포맷을 하였으나 이후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몇 번이나 찾아가 A/S를 맡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8월 현재까지도 원인도 알지 못하고 해결책도 찾지 못한 채, 서비스 센터에서는 핸드폰의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문제일 수도 있다며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사에 문의하여 돌아온 답변은 통신사측 문제가 아니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다시 팬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자, 핸드폰의 다른 기능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전달하기 방식의 수신만 안 되는 것이니 문자가 안 들어오면 상대방에게 전화하여 전달하기가 아니라 복사하기 방식으로 문자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라 합니다.

한두 푼도 아니고 1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핸드폰을 팔면서, 그 성능에 문제가 생겨 A/S를 요청하였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답변만을 반복하며 차일피일 시간만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가의 핸드폰을 쓰면서 MMS문자 하나를 제대로 받지를 못 해 문자를 받을 일이 생길 때마다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문자를 다시 요청하는 번거로운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대방에게서 문자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라도 하면 재전송 요청이라도 하건만, 문자가 올 것을 모르고 상대가 MMS문자를 전달하기로 보내면 문자가 왔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 채 일적으로도 막대한 지장을 받아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으로 매우 큰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차라리 핸드폰을 교체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팬택 서비스 센터에서는 기다려 달라, 원인을 파악 중이다, 우리도 모르겠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는 말들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을 뿐입니다.

같은 가격의 컴퓨터를 사도 이런 식의 A/S는 하지 않을 터인데, 생활에 밀접하고 업무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핸드폰을 이런 식으로 팔아치워도 되는 것입니까? 이는 물품만 팔아 이득을 얻은 후, 불량 제품에 의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아랑곳하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팬택을 믿고 핸드폰의 불량 사항을 수정시켜 주리라는 기대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악덕기업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