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넬 인테리어 ] 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희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6-25 16:28:43

본문

얼마전 아파트 전체 수리를 했습니다.  원래  10일 예정이었던 집수리가  한달이 넘도록 마감이 안되어있습니다 저희집 수리하면서 다른 곳에 집수리 요청들어오면 무조건 가서 해주면서 일단 시작하고 하던 일은 자꾸 늦어지게 되면서  아직도 마갑이 안된곳이 있는데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여기저기  마감 미처리 부분도 있고  새로한 싱크대가  실리콘처리를 했음에도  벌써 떨어져서  손으로 들면 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싱크대 위쪽을  인조 대리석으로 아주 좋은걸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인조대리석은 커녕 그냥  돌무늬플라스틱 입니다거기다  손으로 들면 들리고요. 근데 어머니께서  업자분이  일 거의 끝났으니 자꾸  돈을  완납해달라고  보채서서  대충 끝난거 보고  다 주셨답니다.. 돈 주기 전에는 전화자주 오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빨리 마감 안된곳 처리하고  씽크대  다시 해주길 요구하고 싶습니다..  처음 해주겠다고 한 약속과 틀려서요.  여기다 접수하면 처리될수 있는 문제 인가요?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집수리를 의뢰하시고 마감처리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구두로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마감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