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껌 =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버드 ] 애견껌 =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향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2-15 17:14: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애완견을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불량제품을 고발하고자 이글 올립니다.다름 아니고 저도 강아지 9년째 키우고 있지만 언니가 강아지입양해서 선물로 애견껌 선물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글쎄  좀 널리 알려진 브랜드만 추구하고 있는 저였는데 글쎄 갓 태여난지 백일지난 아이한테 제가쓰레기를 선물한겁니다. 첨에 강아지가 먹는 모습 이뻐서 지켜보다가 껌에 그냥 먼지가 묻은줄 알고 털어 내려다 자세히 보니 가느다란 비닐한가득 붙어 있을뿐만 아니라 제품껌 전체가 이미 변색 게다가 시커먼 곰팡이까지 군데군데 있는거예요. 암만 강아지가 먹는 식품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저는 수많은 애견가들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제품들의 제조자와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상도에 격분하며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전에 확실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어디에 어떻게 고발하고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빠른시일내에 빠른 연락과 조치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니분이 입양해온 강아지에게 선물한 애견껌에 비닐이 붙어있고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애완동물 사료의 유통기간 경과, 부패,변질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교환이나 대금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애완동물의 병원의료비 등은 그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