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 서비스센터 이해못할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다리나덕 서비스센터 이해못할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국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1-26 17:38:55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만다리나덕 가방을 2012년 6월7일날 구입하였습니다. 아래 파일첨부한 가방입니다
처음몇번  이동중 지퍼가 갑자기 몇번 터져서 물건 몇개를 분실후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같은 브랜드 다른가방을 사용하다 최근 다시 이가방을 사용하다 동료 직원들이 지퍼가 불량이라 자주 터진다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때서야 확인후 정말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그러곤 상세히 확인결과 정말 지퍼가 생산자체 불량이더라구요.. 처음 물건받았을때 가방 바닥에 에나멜로 덧칠한부분은 기분은 안좋았지만 그냥넘어갔습니다.  지퍼불량을 확인하고 집으로 와서  만다리나덕 본사 서비스센터 직원중 이현주 라는 여직원과 통화를 3차례하고 물건을 롯데잠실점에 가져가서 보내려고 갔습니다.
만다리나덕 백팩을 접수중 지포가 또 터졌습니다. 직원도 어이없이 쳐다보더군요 그리고 그자리애서 본사서비스직원 이현주씨와 통화를 하고 11월22일날 점수를 하면 23일인 금요일날 도착하니 확인후 저한테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금요일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오늘 26일날  11시경에 제가 직접전화하여 이현주씨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현주직원이 하는말이". 가방 잘확인하였습니다. 이백팩의 지퍼자체 불량이 맞습니다. 수선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방바닥 에나멜 덧칠은 고객잘못의 오염인듯합니다"
이말듣고 너무 화가나고 욕나올정도로 기분이 상했습니다.
가망 지퍼자체 불량이라고 인정하고도 수선해서 돌려보낸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해서 불량이면 당연히 수선해야겠지만.. 상품자체 불량인걸 인정하면서 수선해준다는말이 용납되질 않아서 이렇게 고발하게되었습니다.

가죽에 이미 박음질 부분이 나있는데 거기다 다시 지퍼수선해서 박음질해서 수선자국 당연히 남을거라고 그냥 사용하라는 말을 이해불가능입니다. 그리고 수선- 교환- 환불 이런식으로 피해규정이 있다고 해서 규정상 수선해서 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40만원정도의 가방을  생산불량인걸 인정하면서 소비자에겐 그냥 수선해서 수선자국 남아요 라고 보내준다니요?

제가 용납못한다고 하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신청해 드릴까요?
신청하시면 일주일 더 걸리는데  그때까지 사용 못하시는데 괜찮냐고 하더군요..
제가 접수시키라고는 했지만.. 너무너무 억울하고 이런 대기업에 팔고나면 그만이라는 식의 상술에 힘없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담당자님.. 일단 아래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실물은 만다리나덕 본사 서비스센터에서 이현주직원이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시킨다고 하네요
가방수선은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잘못은 인정하고도  규정을 운운하며 행동하는 이 회사를 고발하려합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의 하자를 인정하면서도 교환이 아닌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9 기타 반포 검찰청, 강력강경범죄수사처, 국정감사원 최민채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