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포유 맛사지(창원홈플러스)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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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포유 맛사지(창원홈플러스) 서비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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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11-14 17: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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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홈플러스 스킨포유 이용고객입니다.
창원홈플러스 점주님을 비롯한 스킨포유에 대한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올해초 아가씨로부터 생일선물로 티몬에서 구입했다며 스킨포유 맛사지 5회권을 선물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던터라..평일엔 이용못하고 주말에도 대형마트 휴무라고해서
5회권을 받으면서 사용기한내에 받아야되서 정말 신경써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맛사지받을려고 전화예약하면서 점주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상당히 나빴죠..
그래도 선물받은거니깐 참고받자는 생각에 다 받았습니다.
맛사지 4회받을때 점주가 앞으로 회원이 되어서 더 받아보라고 하길래..속으로는 욕했지만
생각해본다고하고 말았죠...
그런데 마지막 맛사지를 받을때 다른분이 상담하면서 맛사지 지정가능하고 기한제한이 없으니 계속 받아보라고 하는거예요..
맛사지관리사 중 한분은 되게 잘해주셨고, 맛사지 관리사 지정가능하고 기한제한이 없다고해서 10회권을 구입하고 결재했습니다.
그리고 한참뒤 맛사지 받으로 갔는데...맛사지 관리사 지정한분이 안하고 다른분이 하시길래  다 끝나고 애기하니깐 오늘 안나왔다는거예요...
그러고 임신을 해서 안가다 한참 뒤에 갔더니 또 그분이 아닌거예요..이번엔 그만뒀다는 거예요...
그것도 기분나쁜데... 일도 바쁘고 임신하고 힘들어서 못가고 있었는데...
문자가 온거예요~ 맛사지 사용기한이 다되어가니 받으라고요...(황당!!기한이 다되간다니)
그래서 창원홈플러스 스킨포유에 전화했더니 점주분께서
"저는 잘모르겠고..우리는 기한이 6개월이니 그 안에 받으세요..."라고하는거예요..
너무 황당해서 처음계약시 사용기한 제한이 없다라고해서 한부분인데 무슨말이냐고했더니
누가 그렇게 얘기했는지 모르겠고, 우리는 사용기한이 6개월이라는 말하면서 ...
막~화내서 흥분해서 자기할말만 하고 끊어버리는 거예요..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분이 받으시길래 점주바꾸라니깐 한참뒤에 받더니 "저기요!!!"라면서
또 자기할말만하고 끊는거예요~그러곤 아예 전화도 안받고....
정말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했죠..그게 아마 10월초일거예요...
그러고 본사 상담직원이랑 여러번 통화하다 그 윗분인가 남자분과 상담을 했죠....
그건 2주전쯤 됐을거예~ 그때 그분이 창원 스킨포유점이 문제가 많다며...
제가 정말 기분나빠서 맛사지 받으러가기싫다고...
환불해달라니깐..첨엔 지점이랑 환불건은 얘기해야된다시더니 제가 불만을 얘기하니깐..
그럼 제가 알아보고 정 안되면 서류올려서 본사차원에서라도 환불해주겠다고...
그때 금액이 회당15000원정도 되는것같다고 하니깐 사용횟수제하고 남은금액 환불해주겠다고..카드수수료가 얼마냐면서 그건감안을 좀 해달라고 부탁까지하면서 며칠후 전화주겠다고
하더니...어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전화준다더니 전화없어서 오늘 또 했죠..
그런데 그분이 퇴사했다나..근데 오늘상담한 그분이 2주전 상담한분 같다고하니깐...
창원점건으로 30명넘게 상담하다보니 기억이 안난다시네요...그리고 환불은 본사에서 해주는게 아니라고 말을 바꾸시네요...
창원점에서도 그러더니 본사에서조차..고객이 장난인가...정말화가납니다....
처음 불만건으로 상담드린게 한달전쯤 되는것 같은데 아직까지 제 고객카드조차 받지 못했다는 본사...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환불건은 창원점이랑 얘기하니깐..회당 6만원짜린데..할인해서 회당 15000원인데 환불할때는 원래 금액대로해서  2회사용했으니깐 12만원 사용한거 뺀 3만원을 환불해준다나...
제가 본사전화하고 상담한 전화비만해도 3만원되겠어요~~~본사에서도 말이 이랬다저랬다
점주말만 듣고 고객대응하는 본사조차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짜증나고...
무슨 창원홈플러스는 스킨포유는 이런식으로해서 장사하는지..본사는 이런걸 알고나있는지..
처음 본사에서 얘기한대로 환불처리 해주세요!!!! 내피같은돈 이렇게 더럽게 기분나쁘게 쓰고싶지 않습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이고 정말 불쾌하기가 말로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경우 어디다가 이 답답함을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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