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 s5 결함에 대한 환불요청 묵살에 대한 억울함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람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11-02 20:28:53

본문

저는 1달여전 s5구매 고객 입니다.

저는 핸드폰을 구입한 후 1차 폰 실행중 먹통 현상으로 교품 1회 교환후 2차 핸드폰 실행 중 화면이 까맣게 변하고 껐다가 켜도 같은 현상이 지속되어 2차 교품 시행하였고 14일 대리점 보증기간이 하루 지난 상황에서 또 화면이 꺼멓게 변하는 현상이 또 발생되어 a/s센터 방문 환불 요청 하였으나 이 거지같은 폰을 시중에 팔아 놓고도 변명만 늘어 놓구 규정만을 얘기하며 되지도 않는 핸드폰을 팔게 된 점을 전혀 인지 하지 않고 수리만 시행 메인보드를 완전 교체 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는 백업하였으나 사진은 백업되지 않는 다는 얼토 당토 않는 헛소리와 본사로 보내어 사진을 반드시 백업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 연락이 와 백업이 되지 않아 복구가 안된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함 죄송하다고 이게 될일입니까?

당신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개인의 추억을 하루 아침에 날려 먹고도 그따위가 답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만 저만 하니 환불 요청하겠다고 하니 상담사는 다른데 말씀하셔도 다 마찬가지도 고객님께서 벡업하지 않으신점도 있다구요? 이 무슨 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앉아 있는지..참 이해할수 없군요..

지금 현재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중에 결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결함 내용은 패턴 잠금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 현상입니다. 폰을 잃어버려 패턴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풀린다면 제 개인정보는 뭘로 보장되며 범죄에 악용되면 어떤 책임을 질겁니까?그때도 발뺌하겠지요 또한가지는 전화가 오면 벨소리를 다운받아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벨소리가 울리는 현상입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이두가지를 오늘 사진 복구 못했다고 말했을때 기사한테 얘기했더니 특정 어플이 깔렸을때 오류의 현상일 수 있고 핸드폰 초기화를 해보시던지 소프트 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더 군요 그리고 또 거기까지 가서 수리 받고 참나.. 내가 핸드폰 잘 활용하려 샀지 수리 받고 교품 받고 그럴려고 샀답니까? 대체 무슨 결함이 이렇게 많은데도 규정 따지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겁니까 규정은 누굴 위에서 있는 건지요 소비자를 위한 겁니까 기업을 위한 겁니까 제 생각엔 기업을 위한 규정입니다.

또한, 이정도 결함이 있으면 환불을 해줘야 당연한 거 아닙니까? 같은 현상으로 3회 입고가 되어야 한다구요? 핸드폰이 1~2만원 돈입니까? 사자마자 이런 결함이 지속되어 고객이 불편을 겪으면서 센터를 방문하는 시간 손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고객이 부담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글을 읽는 베가 사용하시는 고객님들 다시는 스카이 폰 사지 마세요 as는 물론이고 품질또한 개판입니다. 제가 서비스 받은 곳은 수원시 인계동 서비스 센터 이구요 담당기사는 뭐 통화 할때 마다 일찍 퇴근했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답답해서 올립니다.

위사항을 근거로 하여 환불 강력히 요청합니다. 교품 증거 필요시에는 대리점에 증거 전산자료 다있구요 교품 이유까지 상세히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란 어느정도 전자오류 및 과전압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저는 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양심 및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사항을 간과 하지 마시고 반드시 한번더 환불 요청 합니다. 개인의 어떻게 기업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습니까 만은 귀 기울여 주시리라 사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