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위가드 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위가드 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호근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0-04 16:00:27

본문

정수기 상담을 받았는데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6월 30일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부대에 근무하고 있어서 밖에 출장중이었고 저희 부대는 110v정원을 쓰기에 맞는 변압기를 같이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출장 중이라 설치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돌아와서 확인을 해보니 직원들이 기계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뒤에 퓨즈가 나가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갈아봤지만 전원은 계속 나가고 일주일이 넘게 사용을 못했습니다.
후에 a/s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변압기가 전압이 안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구입처까지 제가 들고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전자상에서는 정수기에 쓰기에 너무 작은 변압기라고 하면서 더 큰 싸이즈의 변압기를 권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더 큰 변압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계속 가고 기계는 사용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됬나 싶었는데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직원들이 커피를 많이 마셨나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찬물도 안나오는 겁니다.
다시 a/s에 전화했더니 직원을 보내겠다면서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a/s만 세번을 넘게 받고 사용을 못한 시간만 한달이 넘었지만 현대 위가드 고객센터에서는 a/s를 다시 받으라는 말만 반복 할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을때 못고치겠으면 그냥 가져가시라고 말을 했는데도 다시 이것을 해보자 저것을 해보자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오신 기사분은 자기가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가버리시더라고요.
믿고 다시 사용을 해보자 했는데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설명을 하자 또다시 메니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직원들이 저에게 불평을 계속하고 직장 생활에까지 지장이 생기고 있는데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처리를 해주지 못하는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또 시간이 지나면 자동납부로 되어있는 곳에서 또 돈은 나갈 것이고 사용도 못하는 기계는 계속 방치되고 있을 것입니다.
믿고 구입했던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듭니다.
고객센터에서 아무런 대답도 듣기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ps.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88-5897입니다.
홉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도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의 잦은하자로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 보증기간 이내에 여러부위 하자가 3회 발생하였다면 이를 이유로 대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무상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가전제품 품질보증 기간 이내에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여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2026-06-11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