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키친아트)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 홈쇼핑(키친아트)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거인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9-23 00:39:37

본문

NS홈쇼핑에서 10월 카다로그가 왔습니다. 그 속에 50% DC한다는 한장짜리 홍보물도 끼어서.
키친아트 피자팬이 66센티짜리가 49800에서 29800원에 판매한다기에 상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것은 보기에도 너무 작았고 그래서 치수를 재어보니 겨우 직경 40센티미터  이어서
다시 카타로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카타로그에는 660센티에 1500와트라고 되어있는데 도착상품의 아래 스티커에 보니 1350와트라고 되어있고 아예 크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소비자를 속이는 겁니다.
바쁜 추석명절에 급히 사서 동그랑땡이랑 여러가지 전을 부쳐야 하니 의구심이 들어도 그냥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얇팍한 상술이지요.
그래서 NS홈표핑에 전화를 걸어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이튿날 답변 전화가 왔어요. 그저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반품접수 해드리는 일뿐이라나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나고  키친아트 60센티 크기의 팬을 다시 보내준다고도 안하고 그저 카다로그가 잘못 인쇄되었으니 반품하면 된다네요.
G마켓에서는 19470, 옥션도 19470,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는 19950에 팔리는 물건을 49800원인데 29800원애 판다고 해놓고는 66센티짜리 대형팬이라고 속여놓았으니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속아서 샀겠습니까?
그저 40센티짜리 팬을 가지고 말입니다.
두번째 담당자의 전화가 왔기에 제가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 66센티 팬이라 했으니 반납하면 60센티넘는 대형팬을 보내겠는가? 아니면
2. 소비자에게 20센티나 더 작은 팬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리고 미안하다 하겠는가?

두 가지 다 안된다 하여 제가 소비자고발센터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기들은 반납처리하는 것 외엔 할 수 없다니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일이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보면서 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