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거짓말장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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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홈쇼핑은 거짓말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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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인숙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8-31 1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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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8월 4일 대우세탁기를 현대홈쇼핑에서 구매.결제하였습니댜(369,000원)
2)2012년 8월 18일까지 배송 약속
  그러나 배송이 늦어진다거나 등등의 안내나 사과한마디 없이 물건은 오지 않았고
  설치를 해야하는 물건이라 바쁜중에도 종일을 기다렸습니다.
3) 8월 20일 현대홈쇼핑에 전화했더니 다음날 미안하다면서 21일 배송한다더군요.
4) 배송해준다는 말에 다시 내내 기다렸으나 전화한통 없기에 오후 1시경쯤되어 나도 바빠서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나와 통화한거 녹취들어보고 책임자에게 전화해 달라고 했습니다. 오후1시 25분경쯤 이윤미파트장이라면서 죄송하다며 어제의 상담원이 잘못말해준것, 배송문제를 친절하게 상담하면서 사과하더군요.. 그러나 사과한마디 받자고 한게 아니니 조취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윗사람과 상의하고 전화주겠다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5) 오후 3시 11분경 "상품최고 담당자 양미화라"는 사람이 하는 말 '혹시 모르는 전화는 안받으셨습니까? 였씁니다.. 다음주 월요일(27일)배송합니다' 내내 기다리는 답변은 이런거였습니다. 적어도 자기네가 잘못했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쉽게 하려면 고객과의 통화 내용을 들어본후 답변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뜬금없는 황당하기 이를데없는 '모르는 전화 안받았느냐??'는 말은 택배기사가 전화했는데 당신이 못받은거 아니냐는 말 아닙니까? 오히려 고객에게 잘못을 전가하려는 분명한 의도가 있는 말입니다. 어이없고 불쾌하기 짝이 없어서 당신말고 그전에 통화했던 사람이 다시 연락준다고 했으니 나는 당신 말고 그사람과 통화할거다라고 끊었습니다.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과 통화하려면 한얘기 또하고 또하고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최고 담당자라는 사람이 상담자세가 안되어 있다고 봅니다. 최소한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알고 답변했으면 이렇게 화를 돋구지 않았을텐데 앞뒤분간 못하는 엉뚱한 말로 고객을 더 황당하고 화나게 하지는 않았을겁니다.
6) 그리고 현대홈쇼핑은 그 이후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끝이 안났는데..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 있는데 현대홈쇼핑은 똥싸고 밑안닦은 상황을 방치했습니다.
7) 7월 27일 삼성전자동세탁기(22144-61731)*(22144-61754). LG통돌이 세탁기(22144-24594) 를 카다로그 제품을 주문했더니 없는 상품이라면서 지난달에도 이달에도 실렸습니다. 없는 상품을 구색맞추기로 있는 척하는 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아닙니까?
8) 저는 지체2급의 장애자인데 세탁기가 18일 배송된다해서 16일 기존세탁기를 아는 동생에게 이미 줬습니다. 최고 더웠던 8월의 한여름인데 가족들의 빨래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제가 워낙 수술을 많이 해서 쪼그리고 앉을수가 없는 장애인인데 더운 여름날 날마다 나오는 우리집 세탁물은 현대홈쇼핑에서 처리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미 여러번 약속도 어겼으면서 18일 온다던 세탁기를 최고 책임자라는 양미화씨는 27일 배송한다는 말을 아무런 필터없이 당연한 듯 말합니다. 듣는 이 고객의 마음은 어떨것 같습니까?
9)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한다고 했더니 8월 22일 오전 9시 01분이 되어 어떤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세탁기 배송하니 집에 있냐더군요.......... 몸은 불편하지만 나는 사업가입니다. 이미 출근한 상태입니다. 달랑 물건만 보내면 자기네들의 책임은 다한것이라는 생각을 한걸까요? 아무런 안내 한마디없이 마무리도 없이 방치했다가 느닷없이 세탁기 배송기사 전화받은 이 고객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따위 행위를 한답니까?
고객은 안무섭고, 소비자고발센터는 그리도 무서운겁니까? 고객이 조취를 취해달랄때는 고객의 상황은 아랑곳없이 한참을 미루더니,, 고발한다하니 없는 세탁기가 갑자기 생긴 모양입니다.
21일 그렇게 여러번 긴 통화를 할때 22일 충분한 사과와 배송한다고 했으면 조용히 넘어갔을 잘못임에도 27일 배송한다더니 갑자기 없는 세탁기가 '팡'하고 튀어나와서 다음날 배송이 가능해졌답니까?
다음날도 9시03분에 전화가 왔지만 이미 이 고객은 현대홈쇼핑의 정정당당하지 못한 상황에서 물건만 달랑 받고 싶지 않았습니다.
10) 9월 4일이되면 카드결제일로부터 한달이 됩니다. 아직 세탁기는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집 세탁은 곰팡이 핀것도 생겼고  현대홈쇼핑은 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의 불만접수건은 상품의 특성상 설치가전 상품으로 순차적으로 고객님과의 일정조율 후 배송 및 설치가 진행되는 상품이며,최초 8월 중순 배송예정이었으나 제보자님의 배송문의시 협력사에 확인하여 후 8월21일 배송이 안내되었음을 전해 드립니다.하지만 우천으로 8/22일로 배송이 지연되었고 협력사에서는 고객님께 양해전화를 드렸다고하나 제보자님은 해당내용을 안내받지 못했다며 당사 담당자가 사과 후 8/22부터 설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으나 해당 업체의 연락을 계속 받지 않으셔서 배송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임을 전해 왔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처리 지연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빠른 시일내에 제보자님과 협의하여 빠른 배송 및 배송지연에 대한 소정의 보상조치를 진행중임을 전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서 현 답변 확인 후 업체와 연락이 되어 조속한 처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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