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7-30 14:50:11

본문

작년에 크록스 매장에서 신발 을 샀습니다 그런데 발이 다 까지고 진물까지 생김 그래서 신발을 매장에 맡기니 심의 후에 조치를 하겠다고 .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 보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네요.본사 직원과 통화했으며.신발은 매장에 있었구요.근데 본사는 모르는 일이고  매장은 없어졌구요 넘 억울해서 계속 항의하니 이제는 뜬금 없이 재고 상품을 겨우 겨우 구했다며 감사하게 받으라네요 발이까지고 살을 벗겨지게 했던 문제의 그신발을. 고객을 우롱하는 건지 신발을 버리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자기들 직원이 바뀌고 그 때마다 말이다 다르고  다 해결 된다고 했고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니 그 매니저는 없고 본사는 모르는 일이라고.. 도대체 이걸 어디에 하소연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로 인해서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맡기셨는데 심의후 연락준다더니 1년만에 재고상품을 구했다며 가져가라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최민채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