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철도공사 문제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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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설경환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12-07-26 1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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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에 출발하는 날인데 그날 불가피한 사정으로 갈수가 없어서 구매를 취소하고 환불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출발 당일 취소를 하였기에 수수료가 여수행은 1400원 씩의 수수료가
광명으로 돌아오는 것은 400원씩 수수료가 발생했습니다.
체크카드로 하였기에 원금은 3~10일뒤에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돈이 들어올때 수수료가 차감되어 들어 올줄 알았는데
금일 7월 26일 수수료만 제 통장에서 날름 빼가버리더군요..
이게 무슨 경우 인가요?
수수료를 빼갔으면 돈도 같이 들어와야는데 돈은 들어오지 않고
철도청에 문의하니 이것은 카드사의 문제라고 자기들은 발을 빼버리는 겁니다.
또 5일후에 돈이 들어 간다는 겁니다
체크 카드는 통장에 있는 돈으로 결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금 과 똑 같은 겁니다
카드사 핑게를 될 일은 아니지요.
철도 역에서는 취소된 금액은 5일이나 늦게 넣어주고 수수료는5일 먼져 챙겨 가고
큰금액은 아니지만 모이면 큰금액이 되는거죠 그런 식으로
불법 이윤을 남기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5일에 이자가 모이면 큰 금액이 되는것으로 보기에 그래서 철도청을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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