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전자...엔지니어의 말에 대한 책임에 따른 이행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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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성연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07-13 12: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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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과실을 인정하면서 복구의 어려움을 시인하며 핸드폰출고가+위약금보상을 약속해 놓고...그 이후에도 수차례 통화에서 출고가88만원+위약금5만원의 보상에 대한 확답을 들었고(대리점직원도들음) 그에 따라 타사의 핸드폰을 구매한 이후 필요서류및기기반납이 된 후 엘지사에선 회사의 규정은 구입가라며 최초의 입장을 번복함
녹취가 되지 않았던 점을 악용하여 기억이 안 난다라는 모르쇠작전을 펼침
해당 센터에선 자기 직원의 불찰은 인정하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함
본사 민원팀도 마찬가지의 답변을 함
이에 핸드폰출고가+위약금 배상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고객의 과실이 전혀없는...심지어 당시 불편증상의 연장도 아닌...현재 전화를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와
업무상 전화번호의 중요성이 상당한(공인중개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며 지난 10년간의 고객정보가 무분별하게 삭제됨)
본인의 손해를 보상하라는 취지의 얘기를 확실히 전함
넘 억울하네요
핸드폰이 필요한 건 누구나 같겠지만 핸드폰의 중요성이 각별한 제게는 핸드폰 불량으로 사용을 못하는 것만 해도 큰 손실인데..멀쩡한 전화번호부 날려놓고(당시천몇백개였던 전화번호부가 현재 일부 복원된건 7백여개임)
어쩔수 없다고...
다른 고객들 수준에서 보상한다니...
엘지 엔지니어의 출고가보상에 대한 회유가 없었다면 처음부터 삭제시킨 전화번호부의 복원을 요구하며 다퉜을 겁니다.
우는아이 달래듯이 회유책을 내놓을 때는 언제고 막상 다른 기계구입하고 약속을 촉구하니...말 바꾸고 센타,본사,엔지니어 죄다 짜고 고스톱입니다.
회사의 규정이란거...고지한 적도 없고
심지어 최초에 환불에 대해 거듭 권유하기에 제가 환불규정을 물었을 때 분명 엔지니어가 출고가라고 했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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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로 A/S받는도중 직원의 실수로 중요한 전화번호가 모두 삭제되어 출고가와 위약금으로 보상을받기로 하셨는데 구입가로 보상이 된다며 입장을 번복하며 지키지않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