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환불을 두달동안 미룹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환불을 두달동안 미룹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선영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6-30 03:15:20

본문

2012.04.21. 에 위메프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지 않아서 위메프측에 연락을 하였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더 지나서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저에게 전화나 문자도 없이 인근 슈퍼에 맡겨놨다며 찾아가라구요..
전 안 찾아가겠으니 아저씨가 찾아가시고 환불 요청 말해달라구 했어요..

그리구 2주일이 지나도 아무연락 없길래 위메프에 전화 했더니 확인후 연락 준답니다.
그래도 연락 없어서 다시 연락하니 택배회사에 물어보고 전화 한답니다.
택배회사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슈퍼에서 안찾아갔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에게 다 말했고 환불요청한 상태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연락이 없어서 제가 홈페이지에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반복반복 하여 지금까지....

정말 화가 납니다... 뭐 이렇게 환불 받기 힘든가요?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래도 유명한 회사인데 너무 고객관리 안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글을 남기면 그때 뿐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 안한지가 2달이 넘었습니다..
이젠 괘씸해서라도 어떻게 하고 싶은데 어쩌죠???
제 말을 아주 듣지도 않아요...
정말 도와 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 입고 되었으나 판매사와 배송사간의 운임지불 분쟁으로 인하여 환급처리가 다소 지연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위메프측의 운임 부담으로 해당 주문건은 7월 3일 환급처리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처리가 계속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10: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10: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N
박금희 10:07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10:0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09:58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09:46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N
사길진 09:45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09:44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09:43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09:43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09:39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09:37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09:34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09:28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09:21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09:13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09: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08:41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08:26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08:04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08:04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07:58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07:57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07:11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06:56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06:51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06:19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06:17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