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잘못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잘못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5-10 01:10:00

본문

2008년 10월에 마석 가구단지 장인가구에서 옷장을 구입했습니다 집이 좁아서 세칸짜리 장롱을 두칸만 구입하고 나중에 다시 나머지를 구입할수 있냐고 물었더니 5년동안은 추가 구매할수 있다고 해서 두칸만 구입했습니다 2012년 5월에 큰집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추가로 구매하려 했더니 단종되었다며 무조건 없다고 합니다 상황을 말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본사에 연락해보니 그 상품은 그렇게 낱개로 판매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그렇게 판것은 잘못된것 아니냐고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고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해당장농을 세칸 중 두칸만 구입하시면서 나머지 한칸을 5년안에 구입할 수 있다하여 이제 구입하려하시니 단종이 되었다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판매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0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00:32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