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금의 변동사이이 너무나도 크며 기존의 구두로한 약속과 판이다르게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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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민기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4-21 22: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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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에 구태화주차장에서 야간금액이 이천원이라는 금액을 확인하고 주차를 하였으나
다음날 아침에 업무가 끝나후 새벽녙에 차를 빼려고 하였는데 기존에 약속한 금액과는 완전히 다른
본래의 금액을 받으려고 하였으면 저희에게도 야간에 받는 금액에 대해 구두로서 약속을 이행하였기에
증거는 없으나 현재로써도 이런일이 빈번히 벌어지고 있으며 야간에 들어갈때는 구두로 약속을 하며
나올때는 번번히 사람이 바뀌고 추가 금액을 요구하는상황입니다
이번만이 아니라 종종 일어나는 일이라 싸우기가 귀찮아서 그냥 요금을 계산하고 나오고
또는 피곤한업무를 보는 업종이라 그냥 나오긴하는데.. 그럴봐에 그냥 길거리에 주차를 하고말지 왜 그곳에
주차를 하겠습니까..
야간에 하는 업무가 피곤한데 스트레스까지 받으며 돈까지 추가 로 내야 하는것인지,,
일방적으로 돈을 요구하고 기존에 약속은 파기를 하여도 괜찮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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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주차장을 야간에 이용할경우 당초들었던 요금과 다르게 추가요금을 청구하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