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그릴의 고장에따른 불편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테팔 그릴의 고장에따른 불편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희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4-19 14:23:12

본문

테팔 그릴을 작년 6월에 구매했는 데  3개월가량 되었을때  전원이 오지 않아  구매처인 롯데 닷컴에  전화문의를 했었어요..구입처가 일괄 반품해서 수리를 해줄거라 생각했거든요. 수리센터를 가르쳐주었지만  부부가 같이 가게를 하다보니  수리를 맡기지 못했다가 3;4개월전 수리센터에  맡기고  수리를 해온뒤  한 번 사용하고  두번째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는 거예요.  겁이 나긴했지만 몇번을 더 시도 한뒤  결국 수리업체에 또 가져갔죠.  근데 수리센터가 그사이 사상에서  덕천동으로 이전을 해서 남편을 그 근처를 한참을 배회하다  결국  옮겨진 센터로 갈 수있었어요 상황이 이즈음 되니 화가 치밀더라구요  새상품이 몇번 사용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리를 2번이나 하게되고 어영부영 2개월이 지난뒤의 책임유무를 보상기간 1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인 제가 떠안아야하는 상황도 화가 났구요 원칙적으로 제품의 초기 하자라 볼수 있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그래서 환불을 해 줄 수 없다. 그리고 교환도 어렵다. 넘 화가 나네요.달리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잦은하자로 환불요청했는데 보증기간경과로 불가 하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증기간 경과시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요구 가능합니다.(최고한도:구입가) 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