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026-06-01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026-06-01
1515419 유통 옥션 박용대 2026-06-01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ㄱㅅㅈ 2026-06-01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26-06-0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26-06-01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06-01
1515414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26-06-01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26-06-01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26-06-01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26-06-01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2026-06-01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2026-06-0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2026-06-01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2026-06-01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2026-06-01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2026-06-01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신현미 2026-06-01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2026-06-01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2026-06-01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01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취소 불가
전양수 2026-06-01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2026-06-01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2026-06-01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2026-06-01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2026-06-01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2026-06-01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