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참소국밥집밥안에 휴지덩어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래참소국밥집밥안에 휴지덩어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해경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12-03-12 19:35:08

본문

3월10일 오후1시경 딸아이와 참소국밥을먹고 마지막으로 돌솥밥에 숭늉을먹을려고 하는순간
휴지덩어리가 나왔습니다. 너무당황한 나머지 증거물을 사진으로 확보하지못했고 종업원은 돌솥을 들고나가버렸습니다. 점장은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없는 상황이고 저는 화만내고 돌아왔습니다.
주말내내 휴지덩어리가 생각이나서 식사를 할수없는 상황이었고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구청에 연락을했지만 식당에 경고조치만 내려진다는말에 어이가없었습니다.
최소한 손님 연락처라도 받아서 사장이 정식적으로 사과를 해야되는건 아닌지...어찌해야 제마음이 풀릴지
참! 그종업원이 방금 그휴지를 넣으신거 아니냐고 하는말에 이성을 잃었습니다. 제가 밥값 1만원때문에 그랬을까요 아이앞에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국밥 안에서 휴지덩어리가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처리중

키보드자판 N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처리중

안녕하세요 N
강승준 2026-06-01
15149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