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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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숙자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02-24 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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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전 친 언니을 통해 보험을 하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습니다
저는 보험회사 fc에게 정말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저 톡사진을 보며...섹시하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자기 딸사진까지 보내고...
보험설계해준다고 서울에서 광주내려왔다구 ..저에게 만나자구 하더라구요
안한다구 안해줘두 된다고 했더니 저에게 짜증을 내는거예요
서울에 있을때...안한다구 했고..만나자고 한건두 아닌데...
그래서 자기자랑까지 하더라구요..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
그래서 이제 그만 연락하시라고 했더니...
연락이 뜸하더라구요...그런더니 22일 저녁에 다시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유부녀인데..남편이 오해을하고 어떤사이냐고..하는데..
그 다음날 전 그 보험회사 콜센타에 전화해서 이부분을 애기했더니 해결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건 그 회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fc와 저와의 사이에서 톡을 한거니까
보험회사는 상관이없다는뜻으로 말으하니...
저는 더 미치겠어요 저희 신랑은 그런사이라는걸 보험회사로부터 그렇게 들으니
더 이혼을 해야겠다는데..전...어떻게 해야하나요?
얼굴한번 본적없는사람과 스캔들이런말 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이런일이 일어나고보니..죽고싶네요.
내가 정말 사람들에게 손가락받을짓도 안햇는데//
이러니..어이가 없고 마지막으로 손을 뺃어보네요..
대기업이라는게 한사람 바보만들고..한순간에...저버리네요
진실을 말해주세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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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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