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아자동차 포르테쿱 냉간시엔진소음 2회수리후에도 같은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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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현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02-16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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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것을 알게되었고...(기아 엔지니어들이 어차피 a/s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천천히
하라고 하더군요..) 올해 1월 정비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같은증상이 생겼고..
2월에 다시 정비를 받았습니다.. 물론 또 소리가 나더군요... 사업소에 전화해서 "같은증상이고 냉간시 소음이
기 때문에 최소 반나절은 차를 세워놓고 현상파악후 정비하고 정비시간이 또 7~8시간 이상걸리는 작업이고
다시 제대로 정비가 됬는지를 파악하려면 반나절을 세워놔야됩니다.
성동사업소 엔지니어는 하루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은 대차를 해준다했는데... 무조건 차를 가지고 오라
는겁니다.. 벌서 30일도 안되서 같은증상으로 두번 수리를 받았고 정비시간도 정확히 파악해서 인도해줄라
면 2틀이상은 걸리는 작업인데.. 차를 무조건 가지고만 오라고 하네요.. 놀고 할거없은 가져가지 일하면서 눈
치봐가면서 휴가내서 두번이나 정비받았음에도 다시 들어오라고만 하네요...
기아자동차 성동사업부 정비2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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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보유하신 자동차의 냉간시 엔지소음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 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