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은장
  • 조회수 : 1,021회
  • 작성일 : 26-02-24 18:21:02

본문

2026년1월31일 오후3:30 65인치 삼성티비 설치하였으며
2026년 2월7일 토요일 중문필름 벗겨짐 발견함.
필름 벗겨짐 방향은 밖에서 안으로 벗겨져있으며 토목이 보일정도로 깊게 벗겨짐. 높이 80cm정도이며 현관폭 1100cm 중문열림폭 60cm 복도폭1200cm로 설치시 중문을 떼지않은채로 티비를 들고 들어옴. 중문을 떼지않은 공간은 고작 60cm로 남성둘이 65인치 티비를 옮겼다고 함. 밖에서 안으로 큰 물건을 들인 정황은 티비뿐이였고 이에대하여 삼성측에 고지하였으나 정황증거만으로 보상할 수 없다고함. 바로 발견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필름이 목공이 보일정도로 벗겨졌다면 당사자가 모를 수 없으며 좁은중문사이로 큰물건을 들고온 삼성설치기사가 정황상 훼손한게 맞다고 여겨짐. 개인의 자산을 훼손하고도 주인이 모르고 며칠이 흘러 발견하더라도 당사자가 모른척 발뺌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한탄스러움. 정황만으로 설치기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삼성 입장임. 이게 악의적인게 훼손하고도 집 주인에게 말 하지않고 늦게 발견하게끔 하여 책임을 회피함. 설치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중문훼손에 대하여 고지하였음에도 정황증거가 미흡하다함. 고객입장에서는 정황증거상 삼성설치 기사임.
1. 중문 떼지않고 65인치 티비를 들고옴.
2. 중문 열림폭 63cm
3. 현관 폭 1100cm
4. 중문 앞 복도 폭 1200cm
5. 필름 훼선 높이 80cm
6. 건장한 남성 둘이 65인치 티비를 들고 좁은 중문에서 바로 복도로 꺾어 들여와야함.
7. 필름 벗겨짐 방향 현관에서 실내방향

도대체 정황증거 뭐가 더 필요한겁니까?
훼손을 늦게 빌견하여 고지하면 당사자가 모르쇠함으로 책임소지가 사라지는 겁니까? 고객집 방문히여 확인하고 간게 책임을 피하기위해 방문하고 간겁니까?
이런 선례가 남아 개인재산을 훼손하고도 모르쇠하고 또한 대기업이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441 기타 봄처럼 심리상담센터 김영지 2026-07-02
1530439 유통 이지맘 문나현 2026-07-02
1530438 유통 메디플라워 김예린 2026-07-02
1530431 서비스 청소부르주아 강윤석 2026-07-02
153041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형우 2026-07-02
1530416 생활용품 VIRENNE(비렌느) 김아롱 2026-07-02
1530415 건설 개인 사업자 김영숙 2026-07-02
1530412 식음료 우아한청년들 박재홍 2026-07-02
1530411 유통 이프베이지 조수정 2026-07-02
1530410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희학 2026-07-02
1530408 유통 펫프렌즈 김재호 2026-07-02
1530407 항공·여행 월아(전주) 유지은 2026-07-02
1530406 기타 블루클럽 인천 용현점 최강민 2026-07-02
1530405 유통 런슈즈 문준모 2026-07-02
1530404 기타 핑골프 이주석 2026-07-02
1530403 유통 쿠팡 남선영 2026-07-02
1530402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세훈 2026-07-02
1530401 금융 흥국생명 손종순 2026-07-02
1530400 기타 고대구로병원 주차

처리중

주차요금
강선주 2026-07-02
1530399 통신 SK브로드밴드,평택대리점(송탄폰) 염재선 2026-07-02
15303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2
153039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처리중

제품 하자
박은정 2026-07-02
1530396 자동차 한국지엠 구은성 2026-07-02
1530395 통신 고고팩토리(고고모바일)

처리중

해지불가
최고운 2026-07-02
1530394 기타 라비킷

처리중

A/S 거부
정태연 2026-07-02
1530391 기타 러브웨이 박규대 2026-07-02
1530390 유통 (주)에프엠플라워 박준환 2026-07-02
1530388 생활가전 청소스토리 이지우 2026-07-02
153038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지은 2026-07-02
1530386 유통 pozenic 이고은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