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승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08-03 17:17:34

본문

삼성전자 HS-M107N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해 고발합니다.
구매시기는 5년 정도 됩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을 자주사용하는 편이 아니여서 가끔 사용하는데,
처음 구입하고 그해엔 사용하였지만 1년이 지난 후엔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기사님을 부르고
원인을 찾으려 하였지만, 가스만 충전해줄 뿐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구입한 대리점에도 연락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 보려했지마 서로 회피만 하며 기사만 보낼뿐 해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매년 이런식으로 방문한 기사님만해도 수십명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처음에 해결해 보시려고 이리 저리 연락을 하며 요청하였지만, 매번 상담원은 저희의 목소리에만 귀기울일뿐 연락을 준다고 접수만 될뿐 해결을 해주려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야외에서 일을 하시고 집에오셔서 시원한 바람 한번 쐬지 못하는 아버지는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삼성전자 고객상담원과 통화만 해도 수십번입니다.
제가 연락을 해봐도 쌩뚱맞게 대구지점 서울지점 번갈아가며 상담원만 연결될뿐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이번년 6월중순 기사님을 불러 가스충전을 하였지만 한달 후 7월이 되어선 다시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에어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수소문끝에 알아낸 결과는 리콜된 제품으로 환불이 많이 된 상태입니다.
어떻게 연결이 된 대구지점 환불 전문상담 박성은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문제점 해결이나 수리부분은 절대 사절이고, 매번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이제는 무조건 환불요청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일단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환불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라, 마지막 방문하였던
기사님을 다시 보내드린다 하였습니다. 그다음 다시 저랑 통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기사님은 일주일 후 방문하였고, 한달사이 가스가 많이 새나갔다 하시며 원인을 찾지는 못할 것 같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고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박성은 실장과 통화를 하려고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연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절대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서울지점 상담실로 전화를 하였고 또 김규태 상담원과 통화를 하며 쭉 설명을 다드리니 그쪽 팀장님께 보고드리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몇일째 통화연결도 안되고 이런식입니다.
그 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한다는 말씀이 환불은 안된다고 결론이 내려졌고 무한 가스충전을 해주기로 하였답니다.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스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도 가스가 남아있지만 시원한 바람이 안나온다고 수백번 말해도 왜 자꾸 딴소리만 하시는건지 말이 안통합니다. 그리고는 기사님은 자기에겐 권한이 없다며
있는 사실만 전달할뿐이시라면서 그렇게 마무리합니다. 상담원 연결하여 물어보니 사용할수 있는지없는지 여부는 기사가 결정하는 거라고 또 말을 흐렸습니다. 도데체 누구말이 맞는 겁니까?
환불 사유가 안되면 완벽하게 수리를 해주시든지 뭔가 답을 줘야지 장난도 정도껏이지 지금 이건
삼성전자가 너무나도 큰실수를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갑니다. 최후의 방안이라 생각하여 여기 글올려봅니다.

부탁드립니다.
매년 저희집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에어컨만 바라보며 오늘도 한숨을 내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80 자동차 H&D AUTO SELLCAR K Car DEUTSCH AUTOWORLD 장영 2026-06-29
1528679 기타 아름다운이별상조 홍국동 2026-06-29
1528678 생활가전 큐에이드 박강남 2026-06-29
1528677 유통 prosekor 이미경 2026-06-29
1528676 항공·여행 롯데렌터가 이상수 2026-06-29
1528675 자동차 미라클테크 김인환 2026-06-29
1528674 기타 도어락24시출장서비스/사업자번호;8982402060 오민정 2026-06-29
152867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9
1528672 기타 남서울식물 01034777955 조용극 2026-06-29
1528671 기타 캐시노트 김형선 2026-06-29
1528670 자동차 H&D AUTO SELLCAR 중고차메매 팀장 안지훈 안젤로 2026-06-29
1528669 유통 NOL인터파크 장경미 2026-06-29
1528668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보람 2026-06-29
1528667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2026-06-29
1528666 기타 워스라밸 이병각 2026-06-29
1528665 기타 베니스희트니스 손정희 2026-06-29
15286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66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웅 2026-06-29
1528658 생활가전 신일전자 우희준 2026-06-29
1528655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문의
김ㅇㅇ 2026-06-29
1528653 유통 보스

처리중

과대과고
김도연 2026-06-29
1528651 생활용품 무드앤스가구 염나영 2026-06-29
1528650 금융 DB손해보험 최지욱 2026-06-29
15286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지혜 2026-06-29
1528647 기타 (주) 플로르 방송 제작사 박미진 2026-06-29
1528646 유통 쿠팡 김근태 2026-06-29
1528645 생활용품 블랙온(하우룩) 임규환 2026-06-29
1528643 건설 삼성물산 000 2026-06-29
1528642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2026-06-29
1528641 유통 원더원더 김수민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