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더아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내셔널브랜드 ] 인터넷 쇼핑몰 더아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6-05 17:07:53

본문

5/30일 인터넷쇼핑몰 더아카에서 투데이7%상품3벌 포함 총 5벌의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투데이 7%상품은 이미 할인된 가격으로 생각하고 구입하였으나 다음날 할인된 가격이 아님을 확인하고 오전 10시쯤 문의 글을 올렸지만 그날 저녁 7시 이후 6/3 오전중으로 답변을 주겠다는 답글이 달림을 확인하였고, 물건은 부분배송이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6/3 오전에 답변은 없었고, 다시 그날 한시쯤 또 글을 올렸지만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6/4 답글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화 달라는 글을 남겼고, 그 날 마지막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8시 넘어서 아카에서 상담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구입한 투데이7%상품은 이미 날짜가 지나서 할인이 어렵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반품하려면 배송비 2500원을 입금해달라고 하여, 미리 답글이라도 달아줬음 주문 취소를 했을텐데
이제와서 할인도 안되고, 반품 배송비까지 달라고 하니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에 구입한 옷중 교환중인 옷이 있는데 반품 후 11일이 지나도록 옷을 못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교환상품과 5/30 구입한 옷을 모두 환불해달라고 하니
배송비 총 7500원을 입금해달라고 합니다. 어제는 2500원 입금해달라고 하더니, 오늘은 배송비로 7500원이라니요, 이에 너무 어의없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투데이 할인상품 구입후 할인적용이 되지않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부담후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관련하여 과실이 있는쪽에서 부담을 하게되어있으며 업체에서 게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 부득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N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