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3D TV 구매시 고려해야할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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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3D TV 구매시 고려해야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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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5-03 16: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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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D TV 중 55인치 (모델명 UN55C8000) 제품을 사용하고있습니다.
구입당시 TV 와 BLUELAY PLAYER & 홈시어터 3가지 제품을 통합해서 약 490만원을 주고 샀지요,,,
다시 버거운 금액이였지만 3D TV에 호기심이 많아 하이마트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3D TV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경험하시겠지만 매번 3D 화면을 보는것은 아니지요,,,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가끔 영화나 스포츠를 볼때 이용하곤 했는데요,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생겼네요,,,헐
3D 화면을 이용하자면 3D 전용 안경을 이용해야 하는데 삼성에서 제공한 안경은 충전용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된것은 안경이 충전이 안된다는겁니다....
수년간 전자제품이 사용하다보면 고장날수도 있겠다 싶어 서비스센타를 방문해서 수리를 의뢰했죠.
그런데 서비스센타측 수리기사님의 답변은 안경속에 내장되어 있는 밧데리가 방전되어 충전이 안되는데
당시 판매된 제품의 충전용 안경은 수리가 불가하오니, 새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왜 수리가 안되냐고 따졌더니, 제품분해가 되지를 않아 제품속의 내장되어있는 보조밧데리의 방전으로 인한 현상을 수리 또는 교체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 수리가 되지 않는것이라면 제품상 하자이니, 안경을 교환 또는 보상판매 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되 물었지만, 끝내 새 안경을 다시 구매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당 안경 가격은 2만5천원부터 라며...)
제 생각은 소비자의 잘못으로 전자제품이 고장 났다 하여도, 제조회사측에 수리를 의뢰하면 비용이 들더라도
수리가 가능한것이 전자제품의 일반적인 인식이라 생각됩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제품을 대형가전에 비싼 가격에 포함시켜 판매하고서는 수리조차 안되니 새제품을 구매하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다른 분들은 제 생각이 이상하다 생각하실까요??
3D 안경의 수리의뢰가 들어올때마다 골치아프다는 서비스센터 직원과는 말만 실랑이 하겠다 싶어 서비스센터를 나와 집으로 왔지만, 3D TV도 BLUERAY PLAYER 도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생각에 분했습니다. 물론 안경을 새로이 사면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이해가 되지않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에 또다시 분했지요,
다시한번 콜센타에 전화를 걸어 일반직원이 아닌 상위 부서의 책임자(OOO 차장)와 통화를 했지만, 안경의 내장밧데리 같은경우 수명을 6개월 이상 보장하기도 어려운데다가 책임자도 상위 부서에 부적합한 내용만을 전달하여 개선이 되도록 알릴수 있을뿐 그 이상은 아무러 조치도 취할수 없으니 죄송하다 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럼 저같은 사람은 그러한 내용이 정확히 전달되어 개선이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의 3D TV를 구매하려고 고려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을 판매할때 제품의 단점을 설명하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충전용 안경은 6개월 이상 보장 못하니 오랜기간 사용해야 할때는 안경을 새로이 사야한다 설명했으면, 삼성제품 절대 안샀습니다 - LG의 3D 안경은 충전도 않고 저같이 일반안경을 상시 착용하는 사람도 클립형의 착용감이 좋고 무겁지도 않은 안경을 제공합니다.

삼성전자의 3D TV용 3D 전용 안경은 고장 또는 파손시 수리가 안됩니다. 새제품으로 구매를 하여야 하지요.
사용상 부주의로 파손이 된 경우 새제품을 구매하는것은 당연한 처사이겠지만, 충전도 되지않는 사소한 문제를 수리도 못하면서 새제품을 구매 하라고 하면,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또다시 같은 제품을 구매하고싶을까요??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되며, 위와 같은 경우 비록 전자제품의 일부분인 3D 전용안경이지만, 3D TV의 기능 활용을 위해 담당하고 있는 안경의 역할로 견주어 생각할때는 상당히 커다랗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 안경이라고 봅니다.
영상광고나 매체 광고를 볼때마다 화려하게 등장하는 삼성전자의 3D TV, 안경하나로 인해 저 같은 소비자는 속상해하고 있으니 말이죠.

분명 제품상의 하자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3D TV를 구매하셨거나, 비슷한 현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을 삼성전자는 외면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요즘 핸드폰이나 자동차 같은 경우 결함이 발견되었을 경우 전부 리콜하여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리도 되지않은 충전용 3D 전용 안경은 정상 제품으로 교환해주시고, 저와 비슷한 다른 분들에게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는 먼저 찾아가 기능적인 결함에 대하여 개선조치를 해주는 믿음을 주는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A/S가 가능하든지 아니면 새 제품의 교환이 이루어 져야하는데 삼성A/S는 고객을 우롱하는듯 아니면 그런 A/S가 안된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알도록 표시를 하여야 하는데.... 그래서 삼성 전기밥솥 불량이 많아서 만들지 않고 있지만 나는 1등기업 이란 인정을 못합니다. 사용을 안하죠.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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